AI 수요 끝이 없다…D램 이어 낸드값도 40% 급등 전망 작성일 02-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ouuXqFn7"> <div contents-hash="3071f117eeff05c2e87191b555132ccbd54c20bd5654e5be9784efb1374a585b" dmcf-pid="tdg77ZB3nu" dmcf-ptype="general"> D램에 이어 낸드플래시도 귀한 몸이 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이하 카운터포인트)는 올해 1분기 낸드 가격이 전분기 대비 40%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고 3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서버향 수요와 공급 조정이 맞물리면서 메모리 시장 전반에 가격 급등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d9c32261a64114dd47884b13d16cc217e65619165de029afd129bdf9a01bd" data-idxno="436100" data-type="photo" dmcf-pid="FJazz5b0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하이닉스 321단 QLC 낸드 제품 / SK하이닉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552810-SDi8XcZ/20260203172123803nflh.jpg" data-org-width="600" dmcf-mid="5sSeeViP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552810-SDi8XcZ/20260203172123803nf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하이닉스 321단 QLC 낸드 제품 / SK하이닉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bcfdeb383569b9417e00f045ff755fad7e4f5efc3a5be7caff63e7d570f000" dmcf-pid="3iNqq1Kpdp"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는 1분기 낸드의 기가바이트당 평균 가격이 전분기보다 40% 이상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일부 소비자용 제품은 이미 50% 수준의 프리미엄까지 형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PC용 SSD 공급 부족도 심화하며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456f4fc00a5d03c672962a31b5a453730b5b8d9316df2084ef58317ea9053b6" dmcf-pid="0njBBt9UR0" dmcf-ptype="general">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낸드 수요 대응을 위해 소비자용 생산 비중을 줄인 것이 가격 급등의 배경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모두 데이터센터 중심의 공급에 초점을 맞추면서 일반 소비자 시장 재고가 부족해졌다. 특히 마이크론의 리테일 사업 철수 발표는 시장의 불안 심리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3b5bd3331cefc101a26e0ee15cb2eb765cf9cfeadedc47cd4772798b54052703" dmcf-pid="pLAbbF2ue3" dmcf-ptype="general">저사양 제품 가격 변동 폭은 더욱 크다. PC용 128GB 등 저용량 낸드는 거래 시장에서 이미 50% 수준의 프리미엄을 붙여야 구매가 가능한 상황이다. 공급 재개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가격 변동성은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e97ae5cf4dbf364ddb6a47d88972d12ccf702631a3fa970b92e0fb7c43cedd4d" dmcf-pid="UocKK3V7nF" dmcf-ptype="general">최정구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수석 연구원은 2026년 상반기 내내 낸드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낸드 제조사의 증설 계획에도 생산에 시차가 있기 때문이다. 최 수석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D램 레거시 D램 가격 폭등이 올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며 "낸드 공급사의 대응은 보수적이고 속도도 느려 키옥시아 기타카미 2공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생산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d384c20df7d3d345d490b0cc7e0736e135af47dbf0e63366d27304c99b16a5" dmcf-pid="ugk990fzJt" dmcf-ptype="general">이광영 기자<br>gwang0e@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종원 꺾고 화제성 1위...‘솔로지옥5’ 최미나수 02-03 다음 김윤경, 간암 투병 심권호 공개 응원 “힘내자, 내가 있잖아”[SNS는 지금]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