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최우식 "실제 딸 같은 아들, 사랑한다는 표현도 자주 해"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0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9DDLmj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748aeb7cf46a6c68d134f1581e32e02314fae5de046cb747f4aed2ad203ccd" dmcf-pid="5Z2wwosA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넘버원 최우식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172250000wewm.jpg" data-org-width="600" dmcf-mid="XPc33WUZ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172250000we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넘버원 최우식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f8fda8c18a1f527617929fd7750ddbb1acc26e742799dfe65058434c7af09a" dmcf-pid="15VrrgOcC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넘버원' 최우식이 부모님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906403e4852768e40b632af6a524ddbf576c96287c5a1abdc353ab33a76227b" dmcf-pid="t1fmmaIkhi" dmcf-ptype="general">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d1e3b4eea32d2d860c1855bc415983ee6874ba77432c0f23695656d8416d144" dmcf-pid="Ft4ssNCElJ" dmcf-ptype="general">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b0efe478307f945a39e5268f8662984a522a105c254264785d2e52d44c07c501" dmcf-pid="3gl22p4qWd"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극 중 은실의 아들 하민 역을 맡아 '기생충' 이후 7년 만에 배우 장혜진과 모자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8e7e1a882d539712341068942030d8b81fd8aa127d5520eecbf4446140ad9087" dmcf-pid="0aSVVU8BCe" dmcf-ptype="general">이날 최우식은 극중 먹는 장면에 대해 "저희가 푸드팀이 있었다. 실제로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있었고, 영화 내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f0a47386d0a2b1d88c9fc00920a931613364945a3936fefd8f9f2033cc8e94" dmcf-pid="pNvffu6bWR"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가 해준 스팸, 김치찌개, 계란후라이가 제일 좋다. 어떤 요리든, 음식이든 어머니가 해주셨던 음식이라 소중한 것 같다. 소중하다고 생각을 하고 연기를 하고 촬영하다보니 모든 장면들이 너무 맛있었다"며 "콩잎은 처음 먹어봤다. 짠 낙엽 같은데, 저는 소고기 국이 더 맛있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13f9c3d20b1b21f02978bd7e520d65f8c07f4f0fc14e04bcc42a54c53b98a79" dmcf-pid="UjT447PKyM"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실제로 소고기 국을 끓일 수 있냐는 질문을 받자 "이제는 끓일 수 있다. 아직 효자가 못 돼서 끓여드리진 못했지만, 빨리 늦지 않게 해드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346f6d2d75a1e1dd0df0bcad85add162f5bc6333f13ecb73f43230b3bf24e1c" dmcf-pid="uAy88zQ9lx" dmcf-ptype="general">"실제 전 아들보다는 딸 같은 아들 같다"는 최우식이다. 그는 "하민도 엄마한테 말 장난도 많이 하고, 엄마를 "은실 씨"라고 하고 그러는데, 저도 엄마 아빠한테 사랑한다고 많이 하고 아들보다는 딸에 가까운 것 같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5758d7e030c181bf7805c40c094081c7abe46d4d968c1d8bc13e20843258b181" dmcf-pid="7cW66qx2W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말 잘 하려고 하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 아들인 것 같다. 늦둥이라 사랑도 많이 받고 자랐다. 부모님한테 더 베풀어야 하는데 못하고 있다. 하루하루 계속 성장하고 있다. 아직 부모님이 이 영화를 안 보셨는데, 이번에 보시면 많이 우실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zkYPPBMVv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대 얼굴 무리" 스테이씨 시은 특혜 논란…'서편제' 노년 대역 입 열었다 [엑's 이슈] 02-03 다음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달 가량 미뤄질 듯…액체 수소 누출문제 탓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