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자, 남심 흔드는 테토녀 등극…불붙이기→고기 굽기→연기 참기까지 작성일 02-0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yWXh1y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ae649a6efe09a912f21bb1d27de8b7d6dcf4a797653859ca5876319ac7b94a" dmcf-pid="xurmCcSr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171052494rdws.jpg" data-org-width="600" dmcf-mid="P4lSWsHl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171052494rd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b0a5ce9ac5ec4b126b6ad15132e2a9e7e2f7757e5acb21290013b61f7531b1" dmcf-pid="ycbKfu6bS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솔로나라’ 사상 최초의 역사를 쓴다. </p> <p contents-hash="e2daa4b0c0d3cc79dd7c74b3b40a5e51ac5d4313904e6f3ba7c2992191d3e8f1" dmcf-pid="WkK947PKhP" dmcf-ptype="general">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리얼 테토녀’의 매력을 대방출하는 영자의 활약상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7e2655d1653167d9295a00b976bdd833ac505f5690faa66c3147c7cc6fa8d55" dmcf-pid="YE928zQ9l6" dmcf-ptype="general">이날 30기 솔로남녀는 저녁 식사를 위해 바비큐 준비를 한다. 그런데 솔로남은 토치로 숯에 불을 피우려 하지만 잘 되지 않아 당황하고, 이에 “캠핑이 취미”라는 영자를 찾아가 “불이 안 붙는데, 번개탄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SOS를 친다. 영자는 “부채질 열심히 하시라”며 여유롭게 답한 뒤 손수 시범을 보인다. 나아가 영자는 “여기 위에다가 숯 좀 올려 달라”고 카리스마 있게 지시를 한다. 또한, 어설픈 부채질을 하는 솔로남에게는 “거기서 해 봤자 의미 없다. 여기서 이렇게”라면서 ‘불피우기 리더십’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30c77f878ed724e04e63c13aa4d1d3f081b0d42394868255a439f28705bec555" dmcf-pid="GD2V6qx2v8" dmcf-ptype="general">‘바비큐 컨트롤 타워’로 변신한 영자는 고기도 능숙하게 굽는다. 이때 숯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에 매워하던 솔로남들은 “눈이 엄청 매운데, 어떻게 고기를 구웠냐?”며 놀란 눈으로 영자를 쳐다본다. 영자는 “렌즈 껴서 그런지 안 맵다”며 “홍홍홍홍~”이라고 특유의 웃음을 짓는다. ‘아이유 닮은꼴’ 비주얼에 숨겨져 있던 영자의 반전 ‘테토력’을 확인한 솔로남은 “저 사람 멋있다!”며 ‘심쿵’한 표정을 짓는다. 일찌감치 30기의 ‘다크호스 테토녀’로 떠오른 영자의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p> <p contents-hash="aaa03d4e16c50f7746af9db5a567570215c52c5480b6a1c76755782c2a6277e4" dmcf-pid="HwVfPBMVT4" dmcf-ptype="general">한편 1월 28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5%(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01%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1월 20일 기준)의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2위에 등극해 매주 탄탄한 인기와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81d7699429b5d8076e15503bfb3bbba1128473151e7cdc4010c179103b0acea9" dmcf-pid="Xrf4QbRfhf" dmcf-ptype="general">30기 영자가 평정한 ‘솔로나라 30번지’의 바비큐 파티 현장은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Zm48xKe4W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OC 선수위원 노리는 원윤종의 원대한 도전 02-03 다음 장혜진 "또래 예쁜 배우 많아, 난 블루오션 엄마 역으로 포지셔닝"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