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최강 피지컬 팀 맞붙는다… FC구척장신과 FC스밍파 대격돌 작성일 02-0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xXAdEo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5bc32a26afb2b1793f2b6c8a2acbc2ea5009a5c5f4a1d2a0c30be7fb454f3f" dmcf-pid="zhCQ1v3G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tvdaily/20260203165531321buom.jpg" data-org-width="620" dmcf-mid="ufNzhkvm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tvdaily/20260203165531321bu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e3964ab1fe7e7e537e6e369320af2cd8aedbd27ae54859a2b19f21407e8525" dmcf-pid="qlhxtT0Hl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때녀' 최강 피지컬 두 팀이 맞붙는다.</p> <p contents-hash="f3a76d15215537eb97f17cd9bc616b341635d3378c3de77b85da70904b962d30" dmcf-pid="BSlMFypXll"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리그 B조 두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c8d8dde0987ff7de2a456327eddde5694cf9b00b47fbc4204b39d5464306c15" dmcf-pid="bvSR3WUZlh"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골때녀' 내 '최강 피지컬'을 자랑하는 두 팀, FC구척장신과 FC스트리밍파이터가 맞붙는다. 팀 평균 신장이 175cm에 달하는 FC구척장신은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경합과 압도적인 수비 전력을 선보이며 주목받아 왔다. </p> <p contents-hash="d755638ba6706b983dc4fac08b0671d56f808e0b835838e9aa942a06fcc89f8d" dmcf-pid="KTve0Yu5SC"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FC스트리밍파이터는 레슬링 선수 장은실과 야구 국가대표 박주아를 새롭게 영입하며 전매특허인 체력과 파워를 한층 끌어올렸다. 체육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헐란드' 허경희와 '떠오르는 근력 최강자' 장은실의 맞대결이 성사돼 눈길을 끈다. 지난 미디어데이에서 "허경희 선배를 꺾어보고 싶다"며 도전장을 내민 장은실과 허경희의 첫 승부인 만큼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61b9d8af4d45b59402cc3ec314e2763dd4870527eb8283444b00eba97ead26dd" dmcf-pid="9yTdpG71yI" dmcf-ptype="general">FC구척장신은 4명의 선수가 새롭게 합류하며 리부트 시즌에 출전하는 8팀 중 가장 큰 선수 변동을 겪었다. 약 2년 만에 돌아온 '해나바로' 송해나와 '킥설희' 김설희가 각각 복귀와 이적을 마쳤다. 여기에 '골 때리는 오디션' 출신 모델 정다은과 정의영이 새롭게 합류했다. 모델 정다은은 전직 배구선수다운 뛰어난 반사신경의 보유자로 첫 경기만에 '철벽 수문장' 시은미와 어깨를 나란히 할 라이벌로 급부상했다는 후문이다. 파워와 피지컬을 겸비한 모델 멤버들을 대거 영입하며 팀 컬러를 강화한 FC구척장신이 이번 시즌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35d0bcfb1c4a76443b60347038b0270de209829296bdeaaede73c4af7f5e25c" dmcf-pid="2WyJUHztTO" dmcf-ptype="general">선수 변동이 많은 FC구척장신의 포메이션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김영광 감독은 지난 시즌 골문을 지켰던 허경희 대신 배구선수 출신 모델 정다은을 골키퍼로 전격 기용했다. 김영광 감독은 강도 높은 트레이닝으로 정다은의 능력치를 끌어올린 동시에 '올라운드 플레이어' 허경희와 김설희를 후방에 배치해 빌드업 강화에도 힘을 실었다. 대대적인 변화를 단행한 구척장신이 상대 스트리밍파이터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19b65647cbce4c100f5af49acc6d866850ff808273853831a9a1cd8c17cf1a6" dmcf-pid="VYWiuXqFvs" dmcf-ptype="general">완전체 모델 군단으로 돌아온 FC구척장신의 우승을 향한 첫걸음은 4일 밤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d43f2090fb88ac95f11f9c4b657a19a71c73b3b78c2aac0fb9c8a48dd824a14" dmcf-pid="fGYn7ZB3W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4HGLz5b0y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요요 올 수 밖에…박신혜 남긴 밥까지 싹싹 비워 "제발 닦고 먹어" 02-03 다음 [인터뷰③] 장혜진 "'기생충'·'폭싹' 이어 '넘버원'까지…母연기 매번 새로워"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