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장혜진 "'기생충'·'폭싹' 이어 '넘버원'까지…母연기 매번 새로워" 작성일 02-0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gD8zQ9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533f29022a05b686cc22f351d7198254bcfbef1b409f7f56ec00e91b0e6c69" dmcf-pid="bdcOM9d8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Chosun/20260203165626789zfux.jpg" data-org-width="1200" dmcf-mid="zNNrPBMV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Chosun/20260203165626789zf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3b145930bfb3ceef738d856d07cc5e469a239229f24e81ae4604d880a51bb4" dmcf-pid="KJkIR2J6L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장혜진이 다양한 작품에서 엄마 역할을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e2146825f974eae77a7bcf667fc7c84304c2768cd9ccf27f56b6e63c9989f1a" dmcf-pid="9iECeViPLx"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매번 엄마 역할을 맡을 때마다 새로운 얼굴이 보이는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83561ef557800e2f07b8873d50efe197bf3a2152d78fca36ae84781391e4847" dmcf-pid="2nDhdfnQLQ" dmcf-ptype="general">11일 개봉하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로, '거인'의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장혜진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점점 멀어지는 아들이 서운한 엄마 은실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cd49872d0e455824e68b90077bc8c60228d67c6524f68eb9828f37a6c12282a5" dmcf-pid="VLwlJ4LxMP"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넘버원' 촬영 과정을 떠올리며 "저는 요즘 젊은이들이 흔히 말하는 MBTI F(감정형)다. 이 작품뿐만 아니라, 모든 작품에 항상 과몰입 돼 있다. 예를 들어 몸이 아픈 장면이 있으면, 실제로 촬영하기 며칠 전부터 아프다. '넘버원'은 힘들어도 촬영하는 동안 유쾌한 마음이 들었어서 그런가, 크게 힘든 적 없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9e25cb0dba3fedba511928a04151865b765c3ee608e5543c2de7c321349064" dmcf-pid="forSi8oML6" dmcf-ptype="general">특히 장혜진은 영화 '기생충'에 이어 '세계의 주인',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등에서 각기 다른 엄마의 얼굴을 그려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선 "'기생충' 때 너무 큰 아이들의 엄마 역을 맡다 보니 좀 이질적으로 느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그렇지 않더라. 저는 실물보다 화면이 더 늙어 보이는 것 같다(웃음). 이미 제 나이 또래 배우들 중 예쁘고, 연기 잘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포지션을 잘 잡고 싶었다. 매 작품에서 엄마 역할을 맡을 때마다, 새로운 얼굴이 보이는 것 같다. 저는 공식적인 자리 아니면, 주로 촬영 현장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캐릭터의 얼굴이 매번 달라 보인다. 저에겐 예뻐 보이는 것보다 캐릭터 그 자체로 보이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4mWtDLmje8"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최강 피지컬 팀 맞붙는다… FC구척장신과 FC스밍파 대격돌 02-03 다음 머스크의 스페이스X, xAI 인수…우주 데이터센터 본격 시동 [팩플]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