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어울려"…김의성, 박해준 멱살 잡고 난투극 ('비보티비') 작성일 02-0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의성, 박해준과 연기 철학으로 '맞대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5glETs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efe1d7d49ccd3ac58923252109296909163d0a98e43e0171a51f58ecc9ee8" data-idxno="656822" data-type="photo" dmcf-pid="9gaUxKe4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64623641wqcd.jpg" data-org-width="720" dmcf-mid="BtFjTrYC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64623641wq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c9facadfa362ccbbbb5bef4cb1fe45b8d65dfec773e01f1069b1fb7b7d0922" dmcf-pid="VNj7R2J6ea"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의성이 후배 배우 박해준과 난투극을 벌였다.</p> <p contents-hash="bd3cb461b6b16fe34f6062d93c1f75924b14d697a406a56fdc2aa75d51257d78" dmcf-pid="fjAzeViPRg"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한예종 박해준 vs 서울대 김의성 해준이 너 많이 컸다? 임형준의 연기의 성 EP.04 시소 엔터 파일럿'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280edef2c70c9eb1bbc271829582c8c35de3e1c157c4513579423182ff85e29f" dmcf-pid="4AcqdfnQno"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의성은 임형준에게 박해준을 소개해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해준은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촬영 중에 있다. 배우 구교환과 박해영 작가님이 함께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e1d6d1244cf3047c45b3389d448505814d7d377bd22f66252081bf9b35f4e3c0" dmcf-pid="8ckBJ4LxM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의성은 "엄청 재밌을 거 같다. (박해준 역이) 중요한 역할은 아니네?"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어 박해준 주연작 영화 '휴민트'를 언급한 그는 "류승완 감독에게 출연 좀 시켜달라 하면 계좌번호부터 부른다"라며 "나 그런 사람이다"라고 장난을 쳐 분위기를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64e7e7ac93ef754444939d69d503bdd9a2931ca2827b24d219087e2d09e69d97" dmcf-pid="6kEbi8oMen" dmcf-ptype="general">또 김의성은 박해준의 대표작 JTBC '부부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는 악역은 열심히 하는데 멜로로는 잘 안 넘어가더라"라고 토로하자 임형준은 "불륜(작품)은 안 해보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해준이 "불륜도 잘 어울리실 것 같다"라고 받아치자 김의성은 "그냥 멜로 잘 어울린다고 하면 안 되냐"라며 순간 발끈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d768145ecc81692e4dcb253cd863848542a3d501e85cd6d644e50667e6d3b64" dmcf-pid="PEDKn6gRJi" dmcf-ptype="general">이후 신예 배우인 표재겸이 등장해 김의성에게 연기 코칭을 요청했다. 김의성은 "동화 구연 선생님처럼 해보라"라며 자신만의 솔루션을 제시했고, 표재겸의 연기를 보던 박해준과 임형준은 "조금 과한 것 같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b4281ce56a2aeaabe0eab814a7670baf458c1e884e8d4209e72a251ccc7d780" dmcf-pid="QDw9LPaeeJ" dmcf-ptype="general">이에 김의성은 "오디션 본 지 오래돼서 지금 상황을 잘 모르는 것 같다. 내 회사에서 우리 배우한테 이야기하는데 뒤에서 웃어야겠냐. 주연 배우라고 그러는 거야?"라고 따져 물었다. 임형준이 "박해준은 연기의 본질적인 애기를 하는 것 같다"라며 김의성을 달랬다.</p> <p contents-hash="92e36a207d596b3a69448dbb59fbf81a20efe84f0c98ae9b8923d2f083d77552" dmcf-pid="xwr2oQNdnd"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국 김의성은 "박해준은 본질이 있고 나는 (연기를) 껍데기만 하냐"라고 응수해 분위기는 순식간에 격양됐다. 급기야 김의성·박해준은 서로 멱살을 잡는 상황까지 연출해 보는 이들의 '과몰입'을 불렀다.</p> <p contents-hash="cd27816976923d4a22893b0b9bbeb7e058be3d254e47865c231083860a15d94a" dmcf-pid="yBbOtT0Hee" dmcf-ptype="general">한편 '비보티비' 콘텐츠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으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셉트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0880f23f6505b8a43078cff7b0976f1cf684f82afccc20e1e671eeaef885f522" dmcf-pid="W92h0Yu5RR"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비보티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콘 출신' 송영길, 후각 장애 고백…"엘리베이터 사고로 신경 끊어졌다" 02-03 다음 이동국 딸, 명문대 진학 후 유튜브 취업?…'10만' 구독자 달성 쾌거 [RE:스타]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