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칼’ 도마 위 아닌 유튜버 향한다 작성일 02-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악성 게시글 경고장 발송<br>징벌적 손해배상제 검토<br>방송 중단 경영 쇄신 약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e0fu6b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a2d351b5205608bdf097e54e08e0853d38b96acb90f4b0e3f9441c7666324" dmcf-pid="1Idp47PK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첫 정기 주주총회를 마친 뒤 언론 앞에서 입장 표명을 하고 있는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khan/20260203163419248enww.png" data-org-width="1200" dmcf-mid="ZRpsHC5T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khan/20260203163419248enw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첫 정기 주주총회를 마친 뒤 언론 앞에서 입장 표명을 하고 있는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9ca4d1e1c634d17fd9bf3b157282d7e8feba6f963c0cb41671ea98d4f87a21" dmcf-pid="tCJU8zQ9n0"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 대표이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본격적인 법적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8e4e6674b4b6c7497eada70a75b3ca2438db7946052f65aca5a22109bd35152" dmcf-pid="Fhiu6qx2J3"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악의적 게시글·댓글 작성자에 대한 법적대응을 시사하는 경고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19cbe2d950211395711ff067f2d3609622a4149355c59b8110119b9f1064dfe" dmcf-pid="3ln7PBMVJF"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사실은 더본코리아의 법률대리인으로부터 경고장을 받은 이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이를 공개하면서 세간에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45ece11e2c972cb254c569d39915ed9095a2d875d8af2c4d12276bcede87381" dmcf-pid="0SLzQbRfit"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또 지속적으로 회사 및 백종원에 대한 비방을 이어온 유튜버 6명 중 3명에 대해서도 신원 확인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3명 유튜버에 대해서도 신원 확인 절차 및 법률적 검토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8db6e150ee49c56d6b0b574f138bb4a2c6a43be2dddc650e1e7046887f9f6909" dmcf-pid="pvoqxKe4R1" dmcf-ptype="general">비방 콘텐츠로 이익을 취한 유튜버들에 대한 법적 조치는 ‘허위조작정보근절법(징벌적 손해배상제)’ 시행 이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e7568d598398de2f0bfa8d88f15c8ac4340f2ab139976a3ecbf5c47b31fbba9" dmcf-pid="UTgBM9d8n5"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최근 갖가지 논란과 구설 등 여러 의혹에 휩싸였고, 이로 인해 방송 활동 중단 및 더본코리아 경영쇄신을 약속했다. 그는 농약동 분무기 사용 논란, 원산지 허위 표시 의혹, 조리기기 분할 수입 등 의혹을 받고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았으나 대부분 무혐의로 결론났다.</p> <p contents-hash="96e29c7afad20df80352770eefd8f0b0a13219239c820e4e5e05a5543bb8f6e0" dmcf-pid="uyabR2J6dZ"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이달 중 tvN 예능 프로그램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또한 시청자를 찾을 전망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백종원이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하기 이전 출연이 계약된 프로그램들이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7WNKeViPJX"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싱어8’ 하현우 뜬다…“누구든 포기 뿐, 붙어보자” 02-03 다음 팔란티어, 4분기 매출 70% 급증...정부 사업 위주 벗어나며 실적 수직 상승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