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이별 때문에 '미친놈' 됐다… 오는 4일 신곡 발매 작성일 02-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6ETrYC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7ddcc137163b0b5dc8f3ed64077bc4c38e777bf1badfcc6b34f1d040ab5132" data-idxno="656875" data-type="photo" dmcf-pid="faQwWsHl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63627123agxd.jpg" data-org-width="720" dmcf-mid="KP58oQNd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63627123ag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2e3747b10e839feb5f5c30eaaa081a827074af19827ab67edb5edc6bc59380" dmcf-pid="8jMmGIZveD"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가수 임창정이 사랑 앞에서 처절해진 한 남자의 감정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오며, 다시 한번 '임창정표 발라드'의 저력을 증명한다.</p> <p contents-hash="74b84203e68ca9b6ab048e93d9941939e0f52deb1024e3a9174e489b46c05851" dmcf-pid="6jMmGIZviE"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미친놈'을 전격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이별 이후에도 끝내 사랑의 미련을 놓지 못한 채 혼란과 집착 사이를 오가는 한 남자의 내면을 적나라하고 솔직하게 그려낸 곡이다.</p> <p contents-hash="a11e019fc13a2362862a455eda69cdc1cf46e22e54e0554d30fac0e6184410d0" dmcf-pid="PARsHC5TMk" dmcf-ptype="general">데뷔 이후 줄곧 '한 남자의 심경'을 가장 깊이 있게 대변해 온 임창정만의 강력한 감정 표현과 서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 2026년 초반 음원 시장을 뒤흔들 '음원 강자'의 귀환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미친놈'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는 임창정 특유의 감정선과 압도적인 호소력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으로, 초반부의 절제된 감정이 후반부로 갈수록 격정적으로 폭발하는 그의 전매특허 가창력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7ac84b5c9e96a340cce93f092fd0d612c9b4cd36161bad21f9c6ccf0a3a69d85" dmcf-pid="QceOXh1ync" dmcf-ptype="general">특히 90년대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에 현대적인 편곡을 더해 기성세대는 물론 MZ세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6f54adeb63363103e5389be4c08e23c1ca4bdbf90463f6e5bdd2b4d65160f" data-idxno="656876" data-type="photo" dmcf-pid="y7HVi8oM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63628379hvmm.jpg" data-org-width="720" dmcf-mid="9PLSFypX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63628379hv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0bf1b5463b84a6e8705295cf3fa36fd2d43d162acb76112eb583ffed432e7f" dmcf-pid="YqZ4LPaeMa"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그간 '소주 한 잔', '내가 저지른 사랑', '이미 나에게로'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발라드의 대명사'로 군림해 왔다. 지난해 발표한 곡들 역시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으며, 딩고 뮤직 '킬링보이스' 영상이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여전히 남성 발라더 중 최정상급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ca6ff8feaab0f44de6ba7038bb3191e1b228b5b1401e2b5c486e9781f5d40ab" dmcf-pid="GB58oQNddg" dmcf-ptype="general">단순한 이별 노래를 넘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현실적인 감정을 노래해 온 임창정이 이번 신곡 '미친놈'을 통해 또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처절한 가사와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이번 신곡은 2026년 가요계에 또 하나의 '임창정표 명곡'으로 기록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Hb16gxjJJo"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7d3919cb2d36b0b817b97dbf11e0ca92715b21e5a56edafaf71de3b4c50357c" dmcf-pid="XKtPaMAiML"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제이지스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월 제왕절개 확정’ 초아, 자궁경부암 딛고 성공한 임신…풍만한 D라인 근황 02-03 다음 티빙 측 "김선호 출연 '언프렌드', 우리 작품 아니다" [공식입장]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