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최우식 "장혜진 아들, 저와 정말 닮았더라"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0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4DR2J6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1c911a70f26010e23e1422e2c7218af78c7acd6537280b4b79de24f4488d1" dmcf-pid="Vg8weViP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넘버원 최우식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162239019ydhh.jpg" data-org-width="600" dmcf-mid="9RUiK3V7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162239019yd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넘버원 최우식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7b74128cbce05a42f942f59f39aa44f000037369ee44f21a6f0ecb16d57f3e" dmcf-pid="fg8weViPv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넘버원' 최우식이 배우 장혜진과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906403e4852768e40b632af6a524ddbf576c96287c5a1abdc353ab33a76227b" dmcf-pid="4a6rdfnQh4" dmcf-ptype="general">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d1e3b4eea32d2d860c1855bc415983ee6874ba77432c0f23695656d8416d144" dmcf-pid="8NPmJ4LxSf" dmcf-ptype="general">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b0efe478307f945a39e5268f8662984a522a105c254264785d2e52d44c07c501" dmcf-pid="6jQsi8oMlV"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극 중 은실의 아들 하민 역을 맡아 '기생충' 이후 7년 만에 배우 장혜진과 모자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9ee547e2efee8717b6d2fb5e347f629b841473299210b0e6ba8046e639fec8a8" dmcf-pid="PAxOn6gRT2" dmcf-ptype="general">이날 최우식은 장혜진에 대해 "'기생충' 찍을 때는 앙상블이 주였기에, 서로 연기적으로 깊게 못했다고 보면 이번에는 단둘이 맛있게 감정을 오고 가고 대사도 왔다갔다 주고받으며 더 많이 친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c8b7609723cc828ce0ffd5ba6878c33b198300e024866176a0f413cfcb2bfb9" dmcf-pid="QcMILPaev9" dmcf-ptype="general">이어 "편안한 현장있다. 저는 인복이 좋은 것 같다. '거인' 때 감독님, '기생충' 장혜진, 그리고 공승연 배우까지 너무 다 좋았다. 너무 좋은 현장이었다. 저희가 다루는 소재가 살짝은 무거울 수 있지만, 현장에선 맨날 깔깔 거리고 재밌게 찍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2cecdec3c7cb95ab646105577c3f05bfbf1dad13267f32f6d773bb923bf4f5" dmcf-pid="xkRCoQNdvK" dmcf-ptype="general">앞서 장혜진은 최우식이 실제 자신의 아들과 닮아 편했다고 말한 바 있다. 최우식은 "'기생충' 때부터 닮았다고 하셨는데, 진짜 닮았다. 사진으로 봤을 때 진짜 분위기도 닮았고, 실제로 저의 어머니와 장혜진 선배의 보이스 톤이 똑같다. 연기할 때도 몰입할 수 있게 다가왔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372613427607b88c3de1e09bc11885ada4ad7df3740765bbae6fe3032b200c76" dmcf-pid="y7YftT0HSb" dmcf-ptype="general">한편, '넘버원'은 11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WzG4FypX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압바꾸모바·권예·임해나…제2의 조국 위해 설원과 빙판 달군다 02-03 다음 국카스텐 하현우, '히든싱어8' 출격 "남은 건 포기뿐일 수도"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