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장혜진 "최우식 똑 닮은 子, 이미 '세계의 주인' 출연해"[인터뷰②] 작성일 02-0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UmM9d8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27d5fe13ec63f81ec18fe5f2e3fb85b2c96646958033a558c177080718f92" dmcf-pid="HwusR2J6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장혜진.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155343863haif.jpg" data-org-width="900" dmcf-mid="YGHa90fz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155343863ha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장혜진.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d6a19afb2c9d411579f9f58a25474b6e2b63d68f6b2793fceddfbd00e5ab58" dmcf-pid="Xy8GAdEoW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혜진이 모자 호흡을 맞춘 최우식과 똑 닮은 실제 아들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1187306efeedd73d8a35a3b90b966e81c373c13392ed743f1f4649a663a199ac" dmcf-pid="ZW6HcJDgTt" dmcf-ptype="general">영화 '넘버원' 개봉을 앞둔 배우 장혜진이 3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1c89f9febaa3081ad0b9e53440deb1ec3d707afc13215c538d4a8cd587fb7c5" dmcf-pid="5YPXkiway1" dmcf-ptype="general">이날 장혜진은 언론시사회 당시 "아들와 최우식이 실제로 많이 닮았다"고 언급한 것에 데해 "아들이 지금 이스탄불에 있어서 영화를 못 봤다. 한국에 와도 만 10세라 아직 영화를 못 본다. 딸은 23살이다"라며 최우식과 '늦둥이'인 점도 닮은 아들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0363a7a6e42f8947bc333e54c7f68ee5f16cec2c6c750ab850c3d3bf25888800" dmcf-pid="1GQZEnrNT5" dmcf-ptype="general">그는 "아들이 정말 우식이랑 얼굴이 닮았다. 머리통 모양, 얼굴 사이즈, 마른 몸이나 허우적거리는 모습, 독특하게 걷는 걸음걸이까지 정말 많이 닮았다"며 "가끔 아들이 웃을 때 우식이 웃는 모습이 보인다. '기생충' 때도 그걸 느껴서 당시 세 살이었던 아들에게 '우식아, 우리 아들이 너처럼 됐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점점 닮아가고 있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96342f81bd5f7df907df71908e1d1ead0875b466310d0b61bb5129647214377f" dmcf-pid="tHx5DLmjWZ" dmcf-ptype="general">이에 '아들이 연기자의 꿈을 꾸진 않는지' 묻자, "시키려고 시킨 게 아니라 제가 독립영화를 많이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출연하게 됐다. 뱃속에 있을 때 '우리들'을 찍었고, 태어나서는 '선희와 슬기'에서 고아원에 있는 아이로 나왔다. '어른도감'에서는 가족 생일잔치 장면이 있어서 아이를 안고 출연했다. 여러 번 했다. 얼마 전 '세계의 주인'에서도 태권도장에 있는 아이로 나왔다. 본의 아니게 독립영화를 하다 보면 인건비 절약 차원에서 스태프들도 많이 출연하게 된다"고 웃음 지었다. </p> <p contents-hash="2670e7ff4e2ae06555eda2c96ed40b46c84d7fe7bc9735545e6a595416dbd3fb" dmcf-pid="FXM1wosAlX"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본인이 하고 싶다면 시킬 생각이다. 타고난 끼가 좀 있는 것 같긴 하다. '세계의 주인' 하고 나서 '연기를 더 하고 싶니?'라고 물으니 '아, 좀 부끄럽긴 한데 해야 되면 어쩔 수 없지'라고 하더라. 하고 싶으면 언제든 얘기하라고 했다"며 "우리 아들이 잘 커서 우식이처럼 됐으면 좋겠다. 어른이 되어도 우식이처럼 남들과 모나지 않게 둥글둥글하게 지내고, 도드라지지 않으면서 자기의 것을 꾸준히 가져가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b38b95afcd7e0dce45a3496d5fd8053223bfec65424829869b6017d237a3177" dmcf-pid="3ZRtrgOcvH" dmcf-ptype="general">'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오는 11일 개봉.</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05eFmaIkh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모랜드 낸시, 韓·나이지리아 합작 영화 주연..K팝 이끈다[공식] 02-03 다음 김영옥, '흑백2' 서울엄마와 깜짝 인연 "내 인생의 전환점 만들어줘"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