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이후 냄새 못맡아”... 개그맨 송영길, 후각 장애 고백 작성일 02-0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DlhmGh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7f46a13eea42c4e6d79691f29e4363acefb4605caa275ba72f8f84f28c41d0" dmcf-pid="bUwSlsHl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니맘내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154426915othz.jpg" data-org-width="800" dmcf-mid="qXicAosA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154426915ot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니맘내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e37cb99185879c3d4e9872e632664d57d7b1fc5d33331b194f3e41f252df21" dmcf-pid="KurvSOXSmJ" dmcf-ptype="general">개그맨 송영길이 후각 장애를 앓고 있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f6cd24ed3329877a744b02d8c6782cd5c2df4c5851bd312632b8036116a48c7" dmcf-pid="97mTvIZvsd"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에는 ‘싱글대디의 연애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영길은 고은영, 김영희와 함께 냄새를 주제로 일상과 과거를 돌아보는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1bee5f74ac9fd5b23e0bdcfc2f4b9b28dab6e9fd7f2441517357a636cb8852d" dmcf-pid="2zsyTC5TIe"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이렇게 말하면 안 되지만 영길이는 덩치도 있고 여름엔 땀도 많은 편”이라면서도 “그런데 항상 우유 비누 같은 좋은 냄새가 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향기 좋은 사람이 지나가면 한 번쯤 뒤돌아보게 되는데, 돌아보면 늘 영길 씨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d89fad9d670d144dec7bfcf6d479c80f5e44ca3a62dc0f7c1eba999f432e32d" dmcf-pid="VqOWyh1yr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고은영이 “안 좋은 냄새가 날 것 같다는 오해를 받지는 않느냐”고 묻자, 송영길은 고개를 끄덕이며 냄새에 유독 신경 쓰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후각 장애가 좀 있다”며 “내가 내 몸에서 어떤 냄새가 나는지 전혀 모른다.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잘 씻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bdb9949768678ba43c19b9498c7967ab8bfb197eadac62eb47109fca967fd9" dmcf-pid="fBIYWltWOM" dmcf-ptype="general">송영길은 후각 장애를 겪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담담하게 설명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때 취업을 나갔는데 엘리베이터 설치하는 곳이었다”며 “일손이 부족해 사수 한 명과 실습생이 나를 부사수로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이어 “작업 중 머리를 내밀고 있는 상태에서 사수가 엘리베이터를 내렸고, 그때 얼굴 한쪽이 크게 다쳤다”며 “그 이후로 후각 신경이 아예 끊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0388e4a3711751ae38501aa8995208779525d4c805c66716abe12b6f42f2a3" dmcf-pid="4WicAosAOx"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그래서 영길이가 맛도 잘 못 느낀다”고 덧붙였고, 고은영은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이 드시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b30c9d8c75764f56ab0c1dee42f391b435b54e7c55bcdb2238d2e2c22958ce" dmcf-pid="8YnkcgOcIQ" dmcf-ptype="general">한편 송영길은 2014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며, 2018년 이혼 후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6GLEkaIkOP"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아드레날린' MV 포스터 공개…신곡 무드 '궁금증 UP' 02-03 다음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아너’ OST에 감성 풀장착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