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러브 미'로 성공적 안방극 데뷔…서사 끌어올리는 세밀 표현력 '호평' 작성일 02-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lsK7PK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1e42970f13c83caa2d1c9b69743d5a213fd06441dc863e45487d1c4515ac1" dmcf-pid="X0SO9zQ9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드라마에 잇달아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혀가는 트와이스 다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154616201mpxy.jpg" data-org-width="600" dmcf-mid="G6lsK7PK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154616201mp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드라마에 잇달아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혀가는 트와이스 다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a53c626d3524478fdc5335179aa94e7ce5f5be0f1d9d1ec916dbb81a0bd45a" dmcf-pid="ZpvI2qx2y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와이스 다현이 배우로서 존재감을 구축하며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p> <p contents-hash="6e4a899daee15e51cc09c9d8cf80dd8aeb41325d0643c66f4df11556bf57d444" dmcf-pid="5UTCVBMVv6" dmcf-ptype="general">다현은 2025년 2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9월 영화 '전력질주'(감독 이승훈)까지 주목받는 신인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은 다현은 같은 해 연말 안방극장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한층 성숙한 표현력과 감성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p> <p contents-hash="1b23f11ccc1b094b3fc848b324af3be47adb26a72e29cf1fe13a615c0b493c17" dmcf-pid="1uyhfbRfW8" dmcf-ptype="general">올해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러브 미'(극본 박은영·박희권, 연출 조영민)에서 지혜온 역을 맡은 다현은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계단씩 밟아나가는 인물을 연기하며 현시대 청춘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잔잔해 보이지만 결코 단조롭지 않은 내면의 섬세함을 꺼내 보였고, 친구를 짝사랑하는 마음을 뒤늦게 알아차린 후 설레고 아파하며 마음을 품어가는 로맨스도 부드럽게 풀어내며 극에 안정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a85304bfd0d47768da1049211992f6ba0f89edfc5be30ec03e3bb3614a4f254d" dmcf-pid="t7Wl4Ke4T4" dmcf-ptype="general">'지혜온'을 잘 표현하기 위해 다현은 갖은 노력을 기울였다. '출판사 편집자'라는 캐릭터의 직업을 더 잘 이해해야 연기로 나온다는 생각으로 실제 편집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하루 일과, 옷차림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조사하며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끔 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지혜온'이라는 인물에 따스함을 녹였다. "혼자 있으면 혼자라서 외롭고 같이 있으면 혼자될까 봐 외롭고. 가난해도 외롭고, 부자도 외롭고. 외로움만큼 공평한 게 어디 있냐?"와 같은 울림이 있는 대사를 편안하게 툭 던지듯 말해 보는 이들을 위로하며 다현의 열의를 덧입힌 '지혜온'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0f3e1ad5271a6955ce7c4292d0392743502a51edf7ae9e5260a520244c70da40" dmcf-pid="FzYS89d8hf" dmcf-ptype="general">다현은 앞선 작품에서도 좋은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선아'로서는 누구나 동경하던 '첫사랑 소녀'는 물론 성인이 된 '선아'를 아울러 표현하며 설레는 미소부터 애잔한 눈물까지 풍부한 감정 연기로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e2bdb16c240c7bb445ac9ec7989571a62f0168233763668d151c49e38a3897be" dmcf-pid="3qGv62J6WV" dmcf-ptype="general">영화 '전력질주'의 '임지은'으로서는 달릴 때 살아있음을 느끼는 인물의 진심을 드러내기 위해 캐릭터를 연구하고 실제 경험을 투영하는 등 뛰어난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줬다. 이어 드라마 '러브 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대사 소화력과 표현력이 빛을 발했다. 시청자들은 "트와이스 다현인 걸 한참 나중에 알아챌 만큼 연기가 정말 자연스러웠다", "캐릭터의 매력도 있지만, 다현이 만들어 내는 편안함 덕분에 등장이 기다려졌다", "앞으로의 배우 활동도 기대된다" 등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635df3693901d7024ed6faa582fd1776dcebaca4f1bcb889cc234c4ee3068417" dmcf-pid="00SO9zQ9y2" dmcf-ptype="general">연기 도전 소식부터 기대감을 증폭시킨 다현은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한 활약으로 배우 데뷔 첫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선아', '지은', '혜온'까지 다양한 면면을 보여준 다현이 2026년에도 새로운 이름과 '배우 다현', '트와이스 다현'으로서 펼쳐갈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ppvI2qx2T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의가 짚은 서희원 ‘비극의 방아쇠’…“단순 감기 아니었다”… 02-03 다음 "웃어?" 이호선, 녹화 중 정색...분위기 '싸늘'('이호선 상담소')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