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하 한국오라클 사장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 ‘26ai’로 기업 데이터탐색 지원” 작성일 02-0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epxu6bHL"> <div contents-hash="e1ba6558732a9ea3f77e044f59eb7ba57589d0f1f1fecd168c47a1b86a5feaf0" dmcf-pid="QldUM7PKHn" dmcf-ptype="general"> 한국오라클, AI 내재화한 ‘26ai’ 공개 <br>데이터 이동 없는 ‘AI 네이티브’ DB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7ba824192291d57eb3c8b4f11beedcfdf2d215f2551ca43f893ae579d4f4d6" dmcf-pid="xSJuRzQ9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하 한국오라클 사장 [한국오라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d/20260203113143627qiyc.png" data-org-width="427" dmcf-mid="6A9WBG71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d/20260203113143627qiy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하 한국오라클 사장 [한국오라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1116f91f88d5382060e9083547d6edda4760e949f4a290e9bb285eb296de90" dmcf-pid="y6XcYETsGJ"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한국오라클이 인공지능(AI)이 내재화된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앞세워 국내 기업들의 데이터 혁신과 효율적인 데이터 탐색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김성하 한국오라클 사장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의 소비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며 이러한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이 AI 도입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9d9ad0505e384989406088019a9c9a7c8c1ac9ad35863bca205158337b5521ec" dmcf-pid="WPZkGDyOGd" dmcf-ptype="general">한국오라클은 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연례 최대 컨퍼런스 ‘오라클 AI 서밋(Oracle AI Summit) 2026’을 개최하고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오라클의 최신 AI 전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ab29399d3e5e676742de3dec6f5b11934cd15d71ce36a94a318cff6cd2b53b8" dmcf-pid="YQ5EHwWIHe"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김성하 사장은 오라클의 ‘데이터 혁신을 위한 AI’ 전략의 핵심으로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 26ai’를 꼽았다. 그는 26ai를 통해 기업들이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5dbacf100321ec20c0bff0e7809bffdaa13372295b972dce9e8dae25f7f481a" dmcf-pid="Gx1DXrYCtR" dmcf-ptype="general">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 26ai는 거대언어모델(LLM)과 AI 벡터 기능을 엔진 자체에 통합한 AI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다. 문서,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데이터 유형에 대해 밀리초(ms) 단위의 통합 AI 벡터 검색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별도의 복잡한 인프라 구축 없이도 데이터베이스 내에서 직접 효율적인 데이터 탐색을 수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296591571758e4dc376724cb2bb12cf85bf73684575a6a7399d87fd6d3eae9e" dmcf-pid="HMtwZmGhZM" dmcf-ptype="general">또 검색증강생성(RAG)을 지원해 AI 벡터 검색 결과와 LLM을 결합함으로써 기업 내부 데이터에 기반한 정확한 답변을 생성한다. 특히 김 사장은 단일 SQL문으로 RAG 파이프라인을 실행하고, AI 에이전트를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통합 설계할 수 있는 26ai의 편의성을 강조하며 기업들이 쉽고 안전하게 AI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87be7c2c618e3c2b1f8c8e5cfdf577d36824ea498322263afc504cd571b45a" dmcf-pid="XRFr5sHltx" dmcf-ptype="general">한국오라클의 가파른 성장세도 이러한 전략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오라클은 리전 개소 이후 6년 이상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xAI·구글·메타·오픈AI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강력한 AI 모델과 특화된 에이전트 전략을 결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ce5302e799fc6e43a4434d0cf1fb3ffe66255af4fc9fcf5afed87b0bf9942af" dmcf-pid="Ze3m1OXSZQ" dmcf-ptype="general">김 사장은 거버넌스와 프라이버시, 보안을 핵심으로 한 오라클의 AI 접근 방식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무신사 '글로벌 초석' 다진 허철 전 재팬 대표, 카카오엔터 합류 02-03 다음 "인간은 눈팅만 하세요" AI만 소통하는 커뮤니티 'K-몰트북' 떴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