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판사 출신 남편과 98일 만 초고속 결혼"... 깜짝 고백 작성일 02-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동상이몽2' 동반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tNJbRf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b989f91f8a5da2784cf7a1b2b27656d5f741baf97d67a4a1e9150be87b854" dmcf-pid="y0o0XrYC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법조인 이성호 부부가 25년 결혼 생활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ankooki/20260203102506018vzah.jpg" data-org-width="640" dmcf-mid="QVmVzWUZ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ankooki/20260203102506018vz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법조인 이성호 부부가 25년 결혼 생활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cae06d9b2c0fe58ee5fed6f623aee92e3b503855b608f66ab5ea205d202a32" dmcf-pid="WpgpZmGhRr" dmcf-ptype="general">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법조인 이성호 부부가 25년 결혼 생활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a9dc50a2f398c591ca730691d9f4d933232f051e43c6f3b7deedc81f65bddc2" dmcf-pid="YUaU5sHldw"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는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그 주인공이다. 방송 최초 부부 동반 예능 출격을 앞둔 두 사람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인생사와 리얼한 부부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7504b94b745b5895e45a891a60ea0f1b32c3fc1a784b114bc09a7195ce1f1c77" dmcf-pid="GuNu1OXSn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날 "2000년 겨울 소개팅으로 만난 뒤 98일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했다"라는 고백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올해로 결혼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사계절을 다 겪어보고 결혼할걸"이라는 솔직한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유선의 남편인 전 판사 이성호의 충격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윤유선은 내 이상형이 아니었다. 결혼 못 할까 봐 내가 구제해 준 것"이라며 일관된 주장을 펼쳐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 것이다.</p> <p contents-hash="f12a575d8f01251c387654bfdba55e551c4b7b5a779650eb63d983246cc3e85a" dmcf-pid="HBkB0ltWJE" dmcf-ptype="general">이에 윤유선은 "연애할 때 지나는 길도 아니면서 매일 지나는 길이라며 나를 만나러 왔지 않나"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고, 급기야 '누가 먼저 좋아했나'를 두고 팽팽한 진실 공방을 펼친다. 두 사람은 각자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그동안 숨겨왔던 사생활까지 낱낱이 폭로했다. 과연 25년 동안 이어진 두 사람의 엇갈린 주장 속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5ee7ed4f5f215e2acd0a1296e93bb02fc6829337aa169359d6184cf4f8110785" dmcf-pid="XbEbpSFYe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결혼 7년 차에 찾아온 위기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말다툼 중 좁혀지지 않는 간극에 결국 남편 이성호가 "내가 집을 나가겠다"라며 가출 선언까지 한 것이다. 그러나 윤유선은 '단 한 마디'로 별거 위기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예상치 못 한 반응에 가출 결심을 철회하게 만든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e00918dd0ef1491b569c18bfc9c76344c3c33c9a608e7b1708c9040df687575" dmcf-pid="ZKDKUv3Gdc"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에게 새로운 위기가 또 한 번 찾아왔다. 지난해 1월부터 약 1년간 '이 문제'를 극복 중이라고 밝힌 두 사람은 최후의 방법으로 은혼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25주년 은혼 여행'은 추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59w9uT0HnA"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의 성심당' 빵만장자, 연 매출 '210억' 신화 주인공 (백만장자) 02-03 다음 제주 4.3 영화 ‘한란’, 일본서 4월3일 개봉하는 이유 있었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