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前판사 이성호 "아내 윤유선, 결혼 못 할까 봐 내가 구제"…결혼 풀스토리 최초 공개 작성일 02-0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dNJbRf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b85dc370f22b7c3e731cb985e6c268d778d411dfea2650c35292f87b9e037" dmcf-pid="WVfR4F2u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BSfunE/20260203102710827qjbn.jpg" data-org-width="700" dmcf-mid="xkAscQNd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BSfunE/20260203102710827qjb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8f543ac700ab11f91826d311f2f77d3d2011fe400635c5151bc494f8d0eea5" dmcf-pid="Yf4e83V7ya"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이성호 부부가 '동상이몽2'에 동반 출연해 25년 결혼 생활의 풀스토리를 단독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0ca027fa81c19dac4ab9dc78e241cc2d22278513e42f6ee1577a5e3494e67a3" dmcf-pid="G48d60fzSg" dmcf-ptype="general">대표 부부 예능 프로그램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2월부터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편성을 옮겨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3일 방송은 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첫 회인만큼 특별한 운명 부부가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7f7a19d262a394f80f579afff8c5a693998c0471f61ab6abef30e4e40a1f5c1c" dmcf-pid="H86JPp4qlo" dmcf-ptype="general">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그 주인공이다. 방송 최초 부부 동반 예능 출격을 앞둔 두 사람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인생사와 리얼한 부부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be2046d655417a432f759567f6b4ac0a9edfe487e691a05f866e9ff55007e12b" dmcf-pid="X6PiQU8By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0년 겨울 소개팅으로 만난 뒤 98일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올해로 결혼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사계절을 다 겪어보고 결혼할 걸"이라는 솔직한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유선의 남편인 전 판사 이성호의 충격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윤유선은 내 이상형이 아니었다. 결혼 못 할까 봐 내가 구제해 준 것"이라며 일관된 주장을 펼쳐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10a7e8dbde94c89ca46e8555fd8c557c072ef6c8f399d4c61d99b70f4a02cc2d" dmcf-pid="ZPQnxu6bhn" dmcf-ptype="general">이에 윤유선은 "연애할 때 지나는 길도 아니면서 매일 지나는 길이라며 나를 만나러 왔잖아"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고, 급기야 '누가 먼저 좋아했나'를 두고 팽팽한 진실 공방이 벌어졌다. 두 사람은 각자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그동안 숨겨왔던 사생활까지 낱낱이 폭로했다. 과연 25년 동안 이어진 두 사람의 엇갈린 주장 속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5a3e469da134dc59668cca5e69cf482480bb29f0ff664ecc581c4b61b5a355cb" dmcf-pid="5QxLM7PKT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결혼 7년 차에 찾아온 위기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말다툼 중 좁혀지지 않는 간극에 결국 남편 이성호가 "내가 집을 나가겠다"라며 가출 선언까지 한 것. 그러나 윤유선은 '단 한 마디'로 별거 위기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이성호는 예상치 못한 아내의 반응에 가출 결심을 철회했고, 이를 본 MC들은 "현명하다"며 찬사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판사 남편의 마음을 돌린 윤유선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c480248831bd53b1f750bb525d69c0b5f1fc0467c297891df75e3eab0c061f6" dmcf-pid="1xMoRzQ9y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유선 부부의 절친한 배우 정석용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지난해 '동상이몽2' 출연 당시 결혼 사실을 처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정석용은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이성호는 "석용이는 결혼 못 할 줄 알았다"며 '외모 디스'로 찐친 케미의 포문을 열었고, 정석용은 "형님이 그런 말 할 처지는 아니다"라고 받아치며 환장(?)의 티키타카를 완성했다. 모두를 폭소케 한 두 중년 남편의 쟁쟁한 설전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feaed95048a82dcf92cc89caa251ae20bd244e4cd4018f9472560e38a9203be" dmcf-pid="tpU9uT0HCd"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결혼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에게 새로운 위기가 또 한 번 찾아왔다. 지난해 1월부터 약 1년간 '이 문제'를 극복 중이라고 밝힌 두 사람은 최후의 방법으로 은혼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25주년 은혼 여행'은 '동상이몽2'에서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21eaadea734ecd2c2e46d316ccd41db994d0401a95125951301628751d1a3e7" dmcf-pid="FUu27ypXhe" dmcf-ptype="general">'배우♥판사 1호' 윤유선, 이성호의 부부 동반 첫 예능 출격기는 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새로운 시간대로 찾아오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a13cbcc3c8e79266265e64cb5839c0d23c86e504d319a46b3868e6c460c3450" dmcf-pid="3u7VzWUZCR"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28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남편이 독박…청소 안하는 아내에 정색 “왜 웃어요?”(‘상담소’) 02-03 다음 컴백 앞둔 아이브, 깜짝 행보...틱톡서 선공개곡 ‘BANG BANG’ 오픈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