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차 구매 예정자 10명 중 6명 SUV 선호… 차봇모빌리티 조사 작성일 02-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RRJbRf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e0994970e0a809288b02ef733fc1f9b9f7afb444119e57d7597fdb155f45a9" dmcf-pid="PPeeiKe4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봇모빌리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chosunbiz/20260203101727717wgwa.jpg" data-org-width="800" dmcf-mid="8nWWHwWI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chosunbiz/20260203101727717wg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봇모빌리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bc9719a7d3fd935ba02e3c1aa33a3b2596f23ac358f5b50d16f14b8697f32c" dmcf-pid="QgccDRcnjN" dmcf-ptype="general">차봇모빌리티는 2026년 신차 구매 예정자 4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신차 구매 계획 및 자동차 소비 트렌드 분석’ 조사 결과를 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5b6a75a6067861052f137e078429ed2ffab370058e7f789be4866a8a340c9be" dmcf-pid="xakkwekLka"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차량 구매 여정 전반에서 소비자의 의사결정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차종 선호도와 예산, 금융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신차 시장의 수요 변화와 소비 트렌드를 도출했다.</p> <p contents-hash="d295950413d016fb59b0bb070139dc37db7c1e6d44189277fefe736f6aa74ab9" dmcf-pid="y377BG71jg"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2026년 신차 구매 시 희망 차종으로 SUV를 선택한 응답자는 62.8%에 달했다. 중형·대형 SUV 선호 비율은 38.6%로 가장 높았으며, 준중형 SUV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 응답자의 약 3분의 2가 SUV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전기차 전용 모델 30.0%, 하이브리드 29.2%, 중형·대형 세단 24.5% 순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중형·대형 SUV 선호 비율이 54.2%로 가장 높았고, 60대 이상은 하이브리드 선호 비율이 45.2%로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3ef9b6a6ca340f18f56099e1495873f654e2b1a57dfc46f0853ac8c89247f523" dmcf-pid="W0zzbHztNo" dmcf-ptype="general">2026년 신차 구매 계획에 대해서는 ‘구매를 검토 중’이라는 응답이 49.1%로 가장 많았으며, ‘적극 고려 중’ 27.4%, ‘확실히 구매’ 23.5%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 응답자의 검토 단계 비율은 56%로 남성(47.6%)보다 높아 상대적으로 긴 비교·검토 과정을 거치는 경향을 보였다. 소득별로는 월 300만 원 미만 가구의 81.2%가 검토 단계에 머문 반면, 월 1000만 원 이상 고소득층의 35.9%는 이미 구매를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65a9c539ed88ce3e033717fb69b4d14c28ff15cb871a8b5ae11325c04201e827" dmcf-pid="YpqqKXqFAL" dmcf-ptype="general">차량 구매 목적은 ‘기존 차량 교체’가 45.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50대의 교체 목적 비율이 54.3%로 가장 높았으며, 40대와 60대에서도 교체 수요가 두드러졌다. 반면 30대는 ‘최신 기술 및 안전 사양 경험’을 이유로 한 구매 비율이 25%로 상대적으로 높아, 세대별 구매 동기가 실용 중심과 기술 경험 중심으로 나뉘는 경향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20f3f7cb93e3bb041ed30d7820ce1ee37fcd3c9751b5cff3bcdbbb9ffa2460f9" dmcf-pid="GUBB9ZB3kn" dmcf-ptype="general">차량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가격이 66.8%로 가장 높았고, 연비·유지비 53.8%, 성능 52.7%가 뒤를 이었다. 경제성과 실용성이 여전히 구매 결정의 핵심 기준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첨단 기술과 친환경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비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f605efa458965e8151afbcbca3113f5e825e33e75212c00d0860dad7e4f8a47" dmcf-pid="Hubb25b0Ni" dmcf-ptype="general">구매 방식으로는 신차 할부가 46.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현금 일시불 27.1%, 장기 렌트 9.4%, 신차 리스 6.9%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할부·리스·렌트 이용 시 희망 계약 기간으로는 5년 이상 장기 계약을 선호한 응답이 39.9%로 가장 많아, 월 납입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소비 성향이 보편화된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24a0a1bcc830c3d9cd7961cf8c44caf2387b929b989d044e237a7e33fbff10c9" dmcf-pid="X7KKV1KpAJ" dmcf-ptype="general">차봇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 2026년 신차 시장에서는 차량 가격 자체보다 월 납입금과 유지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합리적 소비 기조가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차봇모빌리티는 차량 구매부터 금융, 보험,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 컨시어지 서비스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개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Zz99ft9Uad"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97세' 전수경 父 노래 실력에 감탄…"'미스터트롯' 나가시면 안 돼요?" (아빠하고) 02-03 다음 솔루엠, SBA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기업' 선정…ESL 넘어 플랫폼 전환 가속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