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탈락, 신진서만 남았다...농심신라면배 6연패 '빨간불' 작성일 02-03 6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3/2026020301114508960dad9f33a29211213117128_20260203013210105.png" alt="" /><em class="img_desc">박정환 9단에게 일격 가한 이야마 9단. 사진[연합뉴스]</em></span>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의 6연패 달성에 적신호가 켜졌다.<br><br>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2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3차전 10국에서 일본 이야마 유타 9단에게 141수 만에 백 불계패했다. 초반 대국을 주도했으나 중반 실수로 우하귀 대마의 생사가 불투명해지며 AI 그래프가 급격히 기울었다.<br><br>이로써 한국은 부동의 랭킹 1위 신진서 9단만 남았으며, 중국 딩하오·왕싱하오 9단과 일본 이야마·이치리키 료 9단 등 3명을 모두 꺾어야 6연패를 달성한다. 3일 11국은 이야마 9단과 딩하오 9단이 맞붙는다.<br><br>같은 장소에서 열린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7국에서도 한국 조훈현 9단이 일본 요다 노리모토 9단에게 선전 끝에 패했다. 시니어전 역시 유창혁 9단만 생존해 중국·일본 3명을 모두 물리쳐야 우승할 수 있다.<br><br>신라면배 우승 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 3연승부터 1승 추가 시 1천만원이 적립된다. 백산수배 우승 상금은 1억8천만원으로, 3연승 시 500만원에 이후 1승당 500만원이 추가된다. 관련자료 이전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에 'AI 설계 삼총사' 투입…"업무 효율 10배↑" 02-03 다음 이럴거면 '음주운전→헝가리 귀화' 왜 했나, 현지서도 "김민석 올림픽 메달 가능성 희박" 냉평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