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직장인 10명 중 6명 업무에 AI 활용한다” 작성일 02-0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Ni3DyO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9e353d7b9db2e484d34628ed07f7865edaa0bc179794ffdb9c94b6110a2c1" dmcf-pid="1Hjn0wWI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직장인 AI 사용 트렌드 인포그래픽./노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chosunbiz/20260202092245379jqvk.jpg" data-org-width="1740" dmcf-mid="ZGBpDfnQ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chosunbiz/20260202092245379jq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직장인 AI 사용 트렌드 인포그래픽./노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b76f65f0cd1395d86f56378a73f3f32a0fa25bf11b023ef8d1f7f2e3d33c51" dmcf-pid="tXALprYCNe"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기반 협업 툴 노션은 최근 한국 직장 문화에서 AI가 업무 생산성 향상에 유의미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고 2일 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9b1558ea8e8e42d8d45b40638a2594f4b14d074cd8b9372fc755758a6bff1d7" dmcf-pid="FZcoUmGhgR"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세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AI 사용 경험이 있는 직장인 및 프리랜서 4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p> <p contents-hash="72414476402494bb7baa33e54e6aa288aa12336d34574de37bd1bba3b2046add" dmcf-pid="35kgusHlgM"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직장인 10명 중 6명에 해당하는 61.5%가 이미 업무 과정에서 AI 도구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상 보조(46.7%), 학습·자기계발(33.5%), 여가·취미(33.1%) 등 다른 활용 목적과 비교해 가장 높은 수치다. 주요 활용 분야는 자료 검색(25%), 정보 요약(15.4%), 문구 다듬기(13.5%), 보고서 및 문서 작성(9.8%), 번역(9.8%) 순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b244078c05fdd6ffbdf36e3635af5ebdcb35a0aaa60ee564277809947ab573a5" dmcf-pid="01Ea7OXScx" dmcf-ptype="general">응답자의 60% 이상은 AI 도구 활용으로 단순·반복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들고, 창의적·전략적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답해 업무 효율성 증진을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36dd4be8379eb47c4811f53c9cfa59ca91cf931a99472aeb2abfcc15bbb9c3a7" dmcf-pid="pSixXNCEjQ" dmcf-ptype="general">연령대별로는 30대 후반의 업무 활용 비율이 71.7%로 가장 높았다. 특히 35~39세 응답자들은 AI 도구가 일상 업무에 적합하다고 인식하는 비율과 주 6일 이상 활용하는 비율 모두 다른 연령대보다 높아, 핵심 실무 세대의 AI 친숙도가 두드러졌다. 25~29세 응답자의 경우 업무 외에도 일상 보조(53.3%), 일상 대화(38.3%), 심리·상담(28.3%) 등 생활 전반에서 AI 활용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9adb8457480a4c4c2873c6ab8f1156bd99b30a25c635e882d61085f0eabcffb3" dmcf-pid="UvnMZjhDcP" dmcf-ptype="general">AI 기반 업무 방식에 대한 기대감도 확인됐다. 응답자의 89%는 AI 도구가 향후 업무 방식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AI를 활용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관심이 한국 직장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9172c04e914a28234370d6f8f335ae9934b02fd869d934c474cf1963d59036b9" dmcf-pid="uTLR5Alwa6" dmcf-ptype="general">반면 AI 도구 활용에 따른 제약 요인도 함께 지적됐다. 광범위한 도입을 어렵게 만드는 이유로는 신뢰성 부족(41.6%),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우려(30.1%), 결과의 일관성 부족(23.7%) 등이 꼽혔다. 응답자의 97.5%는 AI 도구가 산출한 결과물을 검증하거나 재편집하고 있다고 답해, 한국 직장인들이 AI를 업무를 돕는 보조 수단으로 인식하면서도 완전한 자동화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6bb5c4bce6fdb37ce067e56265ea1f89ff6cf687915a41dc6cc870cb572e1e29" dmcf-pid="7yoe1cSrA8" dmcf-ptype="general">박대성 노션 한국지사장은 “일의 미래는 이미 한국에서 현실화되고 있으며, AI가 단순·반복 업무를 맡고 사람은 전략과 창의성, 협업에 집중하는 업무 환경으로의 전환이 시작됐다”며 “한국 직장인들이 새로운 업무 방식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zWgdtkvmg4"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처 줄 바엔 거짓말이 낫다”… 인간이 꼽은 최고의 도덕성은 ‘배려’ 02-02 다음 달리고 머무는 제주…소노인터내셔널 '소노 런트립 180K' 연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