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문상민 몸으로 원수 하석진 마주했다...최고 7.6% 작성일 02-0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bLKSFY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8efa91ec13f11b3414b33905385a732e2f5090ad2d7446bd0a309af645d29" dmcf-pid="ZGKo9v3G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tartoday/20260202090604791edtq.jpg" data-org-width="700" dmcf-mid="H7jWAKe4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tartoday/20260202090604791ed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a0ec3a58da790ac147086a2a3b4beda8e44f57439a5f7dc3279ccb5c822f49" dmcf-pid="5H9g2T0Hti" dmcf-ptype="general">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영혼이 위기 속 또 한 번 뒤바뀌었다. </div> <p contents-hash="204a7fd89b25a1b1e28ff3298edc2056408f84e9c0b7b3cf680603c2e838ca01" dmcf-pid="1ZVNfWUZXJ"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0회에서는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을 잃고 폭주하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비극적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ef5cc630d280abcf4f0efc5300fd98540978ce22b29f0d28f90f0c6293c2ae0" dmcf-pid="t5fj4Yu51d" dmcf-ptype="general">10회 시청률은 7%를 기록, 이열이 추국장에서 왕 이규와 대치하는 장면은 최고 7.6%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p> <p contents-hash="69dde3422200c8670f3c09eb4c6c9e949bd5d4a62ace71f71f57ca1aaa6d1c7e" dmcf-pid="F14A8G71Ze"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무너진 홍은조는 홍민직의 등에 꽂혀 있던 화살이 왕 이규(하석진 분)의 것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에 사로잡혔다. 이성을 잃은 홍은조는 아버지의 등에 꽂혀 있던 화살을 그대로 왕 이규에게 쏘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3cc21b915bb95d6104d8dc562e7a3f45a940ca4d916cc1bc576f8f41192ae8f5" dmcf-pid="3t8c6Hzt1R"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홍민직의 부고를 접한 이열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홍은조를 찾아갔다. 하지만 홍은조는 집 어디에도 없었다. 임재이(홍민기 분)로부터 방에 있던 이규의 화살이 사라졌음을 들은 이열은 불안감을 품고 이규에게 향했고 홍은조가 쏜 화살을 대신 맞았다.</p> <p contents-hash="1a05f34ec5471cf3dea0d4c30375372b3ef1cb8a201e8cdb903060fe3f78e2ca" dmcf-pid="0F6kPXqF1M" dmcf-ptype="general">이열의 노력으로 이규는 목숨을 건졌지만 암살자를 쫓던 의금부는 자연스럽게 홍은조와 가족들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열은 몸을 회복하자마자 임재이와 함께 홍은조와 가족들을 용의선상에서 빼내려 힘을 합쳤고, 두 남자의 공조 덕에 홍은조는 위기를 넘겼다.</p> <p contents-hash="203beed2b8e38166267bf0dfd2f9a58523de173faf9d3ea3a159cecee9a9a5d4" dmcf-pid="p3PEQZB3Xx" dmcf-ptype="general">홍은조는 이규에게 쏜 화살을 이열이 대신 맞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계속해서 자책하고 있던 터. 아버지가 사람을 지키라는 뜻으로 가르쳐준 무술을 사람을 해치는 데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이열을 다치게 했다는 죄책감에 빠져들었다.</p> <p contents-hash="de9381b9e8fe9da8963725753bdd84e05b919d9b915e1c255f421fd044196d79" dmcf-pid="U0QDx5b05Q" dmcf-ptype="general">홍은조가 마음 쓰였던 이열은 “봐, 뛴다고”라며 홍은조의 손을 자신의 심장에 대주었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이열의 심장박동에 홍은조는 눈물을 쏟았고, 그런 홍은조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열의 애틋한 위로는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81162632dba9f58c7226b2b1ec4c927cd5d019cb51ef6fac4481a5e08022356" dmcf-pid="upxwM1KpHP"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죽음 후 홍은조 앞에 수상한 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은 홍은조처럼 왕 이규에게 소중한 이들을 잃은 사람들로, 홍은조가 ‘길동’임을 알고 있었을뿐더러 어좌(御座)의 주인을 바꾸겠다는 대의를 품고 있었다. 수탈과 가난에 무뎌진 백성들을 대변하는 데 길동의 이름이 쓰일 거란 말에 홍은조는 고민에 빠졌다.</p> <p contents-hash="f8e813181a7c85548124bc977188cb1e7dc9b81ecbe2ec33f41257705ecd72d9" dmcf-pid="7UMrRt9UY6" dmcf-ptype="general">사고 이후 향에 취해 정신을 잃었던 이규가 깨어나면서 홍은조 일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다. 이규가 자신에게 활을 쏜 사람을 홍민직의 아들 홍대일(송지호 분)이라 의심하며 추국장으로 끌고 온 것. 소식을 듣고 추국장으로 달려온 이열은 왕 이규와 전면으로 맞섰고 분노한 이규가 이열의 목에 칼을 겨누면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8b7a4f6a6a2924cd9215c152efb1c23381baf913e693af6e60a9c08bd2709540" dmcf-pid="zqJIip4qt8" dmcf-ptype="general">그 순간, 홍은조와 이열의 영혼이 또 한 번 바뀌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열의 몸에 깃든 홍은조의 영혼은 눈앞에 선 아버지의 원수 이규를 향해 서늘한 살기를 드러냈다. 이열의 몸으로 이규를 마주한 홍은조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홍은조와 이열의 앞날이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1808730f37a2f2de2fc296524a08024200b862263954cfe56d627b684c891f4" dmcf-pid="qBiCnU8BX4"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 는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2b61202a7cd24d384f3827e18c9e4c2765a898cf912b559c1610822cafe9a9" dmcf-pid="BbnhLu6btf"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월 23일 발매' 아이브, 어둠 속 포착된 강렬한 카리스마 02-02 다음 윤지성·헤이즈·기리보이 뜬다! SBS 라디오 출연자 총정리 - 2월 2일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