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아덴 조 측, '차은우 옹호 논란'에 "그럴 의도無, 앞으로 더 신중하겠다" 작성일 02-0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yA8G71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cba09a5b029a77434ba0c143249c971fd1df1314dba6a8924bbda5dbb192d" dmcf-pid="1uYkPXqF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웨이브나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Chosun/20260202090613400syjc.jpg" data-org-width="1199" dmcf-mid="XbR7vJDg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Chosun/20260202090613400sy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웨이브나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773aba4d3abac9a160c987b8aab3ee6015fbc2e11bc2ef8b15a8ae0108dd0b" dmcf-pid="t7GEQZB3i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 측이 200억 원대 탈세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에게 공개적인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점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f365e739071814dbe14229a993673d3bcf36c7939e22cb34580b2cd1a18d36ca" dmcf-pid="FzHDx5b0dR" dmcf-ptype="general">아덴 조 소속사 웨이브나인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차은우에게 개인적인 친분에서 나온 위로의 표현이었을 뿐"이라며 "그 어떤 판단이나 옹호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7ddd7f35967f119d764b752c5dac38498a890d2de3d5be56d05982011ed85bd" dmcf-pid="3qXwM1KpMM" dmcf-ptype="general">서울지방국세청은 2025년 상반기 차은우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했으며, 약 200억 원의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연예계 역대 최고 추징금이다. 국세청은 차은우와 차은우의 모친 최 모씨가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하여 실체 없는 회사인 디애니를 내세워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봤다.</p> <p contents-hash="bd149dce85765814b519983b3ae934ad097c4f5bb0c0f48d30b4649111c7ec28" dmcf-pid="00Tj4Yu5Lx" dmcf-ptype="general">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5ba1d6a427b250bf669d340bb8227839190003748e44d924d3cb1c1ec4a6d3aa" dmcf-pid="ppyA8G71JQ" dmcf-ptype="general">이를 본 아덴 조는 "Always supporting you dongseng, Hwaiting!"(항상 응원해 동생, 화이팅!)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일각에서는 차은우의 탈세 의혹을 옹호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0cd562033581291ecdf34bf22c150db50f86e5d108a8bf974959555d56609728" dmcf-pid="UUWc6HztMP" dmcf-ptype="general">아덴 조의 소속사는 본격적인 인터뷰 시작에 앞서 해당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개인적인 친분에서 나온 위로의 표현이었을 뿐, 해당 사안에 대한 그 어떤 판단이나 옹호 의도는 전혀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며 "사적인 마음이 공적으로 확장된 점은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밝혔다. 아덴 조는 해당 논란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982d44a9589bf2c0c399ad1bca45fb798b279eb438105178d46774ac552aaa5" dmcf-pid="uuYkPXqFe6"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6월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는 K팝 슈퍼스타 루미·미라·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에서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판타지다. 아덴 조는 극 중 헌트릭스의 리더 루미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77GEQZB3M8"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세대 핫루키’ 이프아이 카시아, 2년 연속 서울패션위크 모델 발탁 02-02 다음 "중요한 역할 아니네?" 김의성, 박해준 등장에 '견제'→멱살잡이 '난장판' (연기의성)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