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들, 사내이사 자리에 그대로..“퇴사 처리 안 됐다” 작성일 01-3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BXpTrN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f5850edf644cb1896101a260e19518cd7e83b845fed516f22ec3a56a540b1a" dmcf-pid="UgkRg8zt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131627220jhym.jpg" data-org-width="650" dmcf-mid="3ayECaMV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131627220jh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b1cc6605b9b0ddcc51b6e0a447c70b3cb5b695ffe26e359870c50fe6ad15b2" dmcf-pid="uaEea6qFL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 중인 가운데, 전 매니저 A씨와 B씨가 여전히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e208e5bc9e16f4d3f6c2fe2b69b0c3f209f351af86b862a56aef6832b1d43fc0" dmcf-pid="7NDdNPB3JX" dmcf-ptype="general">3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현재 박나래 및 소속사와 극심한 갈등 관계에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인 등기상으로는 여전히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6fb30fb44915247c11369653f119f57aba8029f69c663bd74446eb5d876260f" dmcf-pid="zjwJjQb0LH" dmcf-ptype="general">A씨는 최근 해당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미 회사를 떠났는데 왜 아직도 이사로 남아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법인이기 때문에 등기 말소는 박나래 측에서 해야 하고, 우리 쪽에서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이사로 등재돼 있다고 해서 얻는 이익은 전혀 없고, 지분도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21a05873c34516d48ccbcef1b6d0fd0e106dacbe6e53809488d284dbe263f2" dmcf-pid="qAriAxKpeG" dmcf-ptype="general">현행 법상 박나래와 소속사가 형식적 절차를 거쳐 전 매니저들을 해임하고 변경 등기를 신청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p> <p contents-hash="14acdfdad2eeac58388e7f9f565331e70f17cb4ba26b544727433074be17d10b" dmcf-pid="BcmncM9UJY" dmcf-ptype="general">또 앤파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계도기간이 지났음에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를 아직 이행하지 않은 상태다. </p> <p contents-hash="87d08d37e36369eefc759c60cd4e6057e611cffc2c458a7d1e71fa29b5efcde7" dmcf-pid="bksLkR2uJW"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지금 행정적으로 뭔가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회사 문제는 현재 어떤 계획이나 생각을 하기 어려운 단계"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ed32d5428a2bdc01fb225391771445ce226f54d8c8170062bc98532d259054" dmcf-pid="KEOoEeV7ny"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부터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매니저 A씨와 B씨는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법에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지난 12월 5일에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및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d33a55132adda8e7ef35063d27cd8a747ff0992880ac9d73c29c4ff2c819e406" dmcf-pid="9DIgDdfzi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박나래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사실 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추가적인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겠다. 감정과 개인적 판단을 배제하고 절차에 맡겨 정리하기 위한 판단"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2723f4e5591bfc0e00c091931a391917a3f27c02ccb12387e341bf48d46ba5" dmcf-pid="2wCawJ4qMv"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최근 '막걸리 양조 학원'에 다니는 근황이 전해지며 일부 비판 여론이 일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민주 “‘뮤직뱅크’ MC, 많은 것 배운 값진 시간” 01-31 다음 이관희 "홍진경, 연애 모르면서 훈수" 논란에 직접 사과 "상처드려 죄송"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