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노프스키, UFC 325서 로페스와 재대결...페더급 역대 최다 타이틀전 승리 도전 작성일 01-30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30/20260130110457069756cf2d78c681439208141_20260130110610105.png" alt="" /></span> 2월 1일(한국시간)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UFC 325가 열린다. 메인 이벤트는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호주)와 랭킹 2위 로페스(브라질)의 재대결이다. <br><br>지난해 4월 1차전에서 볼카노프스키가 판정승으로 벨트를 차지한 뒤 약 10개월 만이다.<br> <br>볼카노프스키(27승 4패)는 현재 페더급 타이틀전 7승으로 조제 알도(8승) 기록에 근접했다. 이번 승리 시 공동 1위, 한 번 더 이기면 단독 역대 최다다. 37세지만 은퇴설을 일축하며 "여전히 건재하다. 대미지 최소화해 빠르게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br><br>다만 1차전에서 유효타 158대 63으로 압도하고도 2라운드 녹다운을 허용한 만큼 "로페스의 한방은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br> <br>로페스(27승 7패)는 1차전 후 실바를 KO시키며 재도전권을 획득했다. <br><br>주짓수 블랙벨트 소유자인 그는 "1차전에선 KO에만 집착해 게임플랜을 잊었다. 이번엔 완전히 다를 것"이라고 자신했다. 배당률은 챔피언 57대 43 우세다.<br> <br>코메인에선 라이트급 6위 후커(뉴질랜드)와 8위 생드니(프랑스)가 격돌한다. 언더카드에선 로드 투 UFC 시즌4 결승이 열리며, 김동현 제자 김상욱이 판(호주)과 UFC 계약을 다툰다. <br><br>메인카드는 오전 11시, 언더카드는 8시부터 TVING 생중계된다. 관련자료 이전 “뭔 은퇴?” 볼카의 롱런 야망…로페스 재전이 관건 01-30 다음 '금리 20%' 적금 송은이, "금액 크지 않아"...항간에 떠도는 ‘노후대비설’ 해명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