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예능 욕심에 지석진 분노..제작진도 난감 "대기실 찾아가 사과" 작성일 01-3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lyzPB3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76a994084c78a4efaf4d8e232b0c9d766ef91e5dd3b7c7f2dac293244e3b54" dmcf-pid="z4UqdkiP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060326944achd.jpg" data-org-width="540" dmcf-mid="pYigl1vm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060326944ac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2605d17e7db9ba12054588daee0569f03b6c565d8255bd0114b76fa3383a90" dmcf-pid="q8uBJEnQM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예능 욕심 때문에 지석진에게 지나친 농담을 했다가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a3eb2fa1b54ee951a19d327b33812e868ce4c62bb66d078d560c9a326ba1563" dmcf-pid="B67biDLxRo"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예능인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95659fa010aefe9211901d5acdd2148dbfd276d6f8af94331c684e8d0b0e213" dmcf-pid="bPzKnwoMiL"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게스트로 출연했다가 MC 자리를 뺏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나운서 때였다. 예능 욕심은 많고 당시 실검에는 오르고 싶었다. 20명 나가는 프로그램에서 남자 아나운서는 아무 관심 없으니까 튀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ea5e6598c07c2bf9b24fcb8e013b016498982cf0e9b4455ca3f4192c149073c" dmcf-pid="KQq9LrgRen" dmcf-ptype="general">이어 "사전 인터뷰 때 작가들이 'MC 자리 탐나지 않냐'고 해서 탐난다고 했다. 그때 석진이 형 보니까 출연료를 많이 받는 거 같더라. 나는 출연료가 2만 원이라 '날 2만 원에 써라'라고 했다. '지석진 씨 정도는 (나도) 할 수 있지 않겠냐'고 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0f8fd6a471a2fcb7b5e012b7d2d6297db468695f96b583ab45200da21f9b4" dmcf-pid="9xB2omae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060327156hljm.jpg" data-org-width="640" dmcf-mid="U1lyzPB3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060327156hlj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4f060c968435d4e746ccc2ca260236f366c0f32ece063066ba9c7df913c326" dmcf-pid="2MbVgsNddJ" dmcf-ptype="general"> 전현무는 "이 정도면 웃고 넘어가는데 내가 1절, 2절에서 안 끝나고 10절까지 했다. 자꾸 하니까 석진이 형 표정이 실시간으로 안 좋아졌다"며 "그 당시 경기가 안 좋아서 KBS가 제작비 줄인다는 이슈가 있었다. 내 말이 농담으로만 들리지 않았던 거다. 애매한 상황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e98cf8e4f5680c2afa0dd13011089555eb5eebf0f92cf26e1a0bc04af6a1cdf" dmcf-pid="VRKfaOjJid"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쉬는 시간이 됐는데 석진이 형이 뒤에서 내려오면서 '아 좀 심하잖아'라고 하는 거다. 옆에 있던 아이돌들도 다 얼어붙고 분위기가 싸해졌다"며 "작가들은 석진이 형을 달래러 뛰어나갔고, 방청객들은 날 째려봤다. 아무도 나한테는 안 왔다. 나는 식은땀을 흘리면서 혼자 사태 파악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d4a6640f474f19640ce51752435f7651e655ecc38adec11ec76498ec6e5d9ff" dmcf-pid="fe94NIAid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석진이 형 대기실로 가서 '죄송하다. 잘 못해서 웃겨보려고 무리했다'고 했더니 석진이 형이 말없이 손짓으로만 가라고 했다. 너무 화가 난 거다"라며 "다른 프로그램에서 또 한 번 사과드렸고, 이해하고 넘어갔다. 되게 큰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6개월 뒤에 석진이 형 자리에 내가 앉게 됐다. 이후 또 개편되면서 지석진, 전현무 2MC 체제가 됐다. 평생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리와인드 남편 도발에 눈 질끈…“이혼은 NO” (이숙캠) 01-30 다음 이수나, 100㎏ 고도비만 여동생 25㎏ 감량시켰다 “먹는 당뇨약도 줄어”(특종세상)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