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PD 폭행했다 "뒷돈받고 술자리서 내 욕해..조져버렸다" 고백 작성일 01-2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F3oDLx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befec1d42ea8160ab86ab26c3ebce82f43216ad38b9b840a4f2c750f1b5d8e" dmcf-pid="xR30gwoM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이 열렸다.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노주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2.16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184839585sjhj.jpg" data-org-width="530" dmcf-mid="62rD7fu5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184839585sj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이 열렸다.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노주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2.16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eaed1bb43cb9a6fb5e113dc96cf8f43329744caa9b4e339bf9aadeed186ec6" dmcf-pid="yIReWFyOyH"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원로배우 노주현이 PD와 주먹다짐을 했던 과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701bf1388bc2840535a9c65f79dd48f34fb977a359192d0ca4e3f3fe7ed62de" dmcf-pid="WCedY3WICG" dmcf-ptype="general">28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공개 (시트콤 전설,순풍,웬만해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480fa4428b93fbf62513b05cfd64bfbcafb77cc05ee35f1dbde303d424b31257" dmcf-pid="YhdJG0YCSY"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56년지기 노주현과 만나 지난 추억을 공유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TBC 시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물었고, 노주현은 "말썽을 많이 부렸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8b6ab28ecde8964e35c3b94d707ad66d3b1bc54c02e4e1f64966b8ffeb6bd51" dmcf-pid="GlJiHpGhhW" dmcf-ptype="general">그는 "아주 뻣뻣했다. 배우 파업도 주모자였고 출연료 인상도. 하나하나 불러서 설득하고 이건희 상무께서 나한테 말씀을 하시는게 '미스터 노. 우리 국민 소득이 300불~400불수준에서 많이 받아가는거는 인정하지?' 해서 '그건 인정하겠습니다' 했다. '조금만 기다려. 우리 국민소득 올라가면 자넨 얼굴 보기 힘들게 될거야' 이렇게 얘기하시더라. 그래서 아 이거는 일리가 있는 말씀인데 하고 출연료 조금 올리고 그냥 타협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22090a138da411929fd3e20776d7ced0346d3a7aaccd4bc0b15387c214fe5" dmcf-pid="HSinXUHl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184840830kplv.jpg" data-org-width="631" dmcf-mid="P6jA0K3G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184840830kp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73118aceaa06219bdc9d457cb45e2d401f68e088848fb05147fb70e7ec3c3b" dmcf-pid="XvnLZuXShT" dmcf-ptype="general">특히 노주현은 "피디도 줘패봤다"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간단히 얘기해서 피디가 용돈받고 계속 써주는거다. 술자리에서 나를 좀 씹었다. '일로 와 이 새끼야. 네가 제작부장이면 다야?' 하고 조져버렸다. 조졌는데 동료 피디들이 아무도 안 일어난다. 그때부터 날 죽이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36계 첬다"고 부조리에 앞장섰던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7d87dff2491a616095a608c7233d777b3b70023daeae8bd1295904c097d8f8" dmcf-pid="ZTLo57Zvyv" dmcf-ptype="general">그 후 MBC로 가려고 했다는 그는 "홍진기 전 중앙일보 회장님께서 '자네는 나를 믿고 여기 있게. 가긴 어딜가나' 그래가지고 주저앉았다"라고 후일담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7cf39c646861bc84455cf7fd3f0d16b14c580cf69b039b329c8d2a69a7a569" dmcf-pid="5yog1z5TWS"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c0a30ac2d8e0dba5a90c945aaa781ca26110148fa9d94fbf52f9aa4ebcce77ae" dmcf-pid="1Wgatq1yhl"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순풍 선우용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틴탑 니엘, 필모그라피 또 새로 썼다…공화국 최고위층 간부 子 변신 ('위대하게 은밀하게') 01-29 다음 "AI까지 돌리며 연구"…'100kg' 유지태, 새로운 악역 한명회 '완성' [인터뷰 종합]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