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촉박하게 스페이스X 6월 상장 고집, 왜? 작성일 01-2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월, 자신의 생일과 희귀 우주 현상 겹쳐<br>스페이스X, 최대 500억 달러 조달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rh8bFY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d7152878a0c09ceefd151e17405de39646ca09a5cb38ed709408df28a79af" dmcf-pid="piml6K3G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 로고./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chosun/20260129150127015zkgx.jpg" data-org-width="4000" dmcf-mid="YfO1oR2u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chosun/20260129150127015zk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 로고./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7254222e9a6d80129f91d32fdd30e4e87b35f0b5bd366988016ec76fc493dd" dmcf-pid="Uxcm9uXS1M"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가 자신이 소유한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의 상장 일정을 본인의 생일과 희귀 우주 현상이 일어나는 6월로 맞추기 위해 관련 작업을 재촉하고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ontents-hash="2b6b1192accf66d231f23413db84943622237624f25856441cc65966abb7cedd" dmcf-pid="uMks27ZvHx" dmcf-ptype="general">28일(현지 시각)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상장일을 ‘특별한 날’에 맞추기 위해 상장 일정을 6월 중순으로 앞당기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6월은 머스크의 생일(6월 28일)이 있고, 목성과 금성이 일렬로 늘어선 것 처럼 보이는 행성 정렬 현상이 예측되고 있는 달이다. 스페이스X가 우주항공 기업인 만큼, 특별한 우주 현상이 일어나는 달에 기업 상장을 시키고 싶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1b89e430e31c6784efdc22fb7a5585a642999f9c98c20a5c772b05aabc5d3f2f" dmcf-pid="7REOVz5TXQ" dmcf-ptype="general">FT는 “이례적인 상장 시기 조정 요구는 스페이스X에 머스크 개인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고 있다”며 “야심찬 생산 목표 설정부터 비정통적인 경영 방식까지 스페이스X의 주요 기업 결정은 종종 이 억만장자의 신념과 우선순위를 반영해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9cc7a5af8b8d0083850c302ed16b72c789b304f45f1e68143de9396c66892aa" dmcf-pid="zeDIfq1yHP" dmcf-ptype="general">FT는 이와 함게 스페이스X는 이번 기업공개(IPO)에서 1조 5000억 달러 규모의 기업가치로 최대 500억 달러(약 71조원)를 조달하려는 계획이라고도 전했다. 이는 기존에 스페이스X가 겨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3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로, 성공시 사우디아람코가 수년째 지키고 있는 세계 최대 IPO(294억 달러)의 기록을 훌쩍 넘어서는 것이다.</p> <p contents-hash="4d9283027a549280c8f65dd8f1adcf1ce07a89c2a47d72e656dcac024e3f52fc" dmcf-pid="qdwC4BtWt6" dmcf-ptype="general">다만 투자은행(IB)계에선 이제 겨우 주관사를 선정하고 IPO 준비를 시작한 가운데 6월 상장 일정은 너무 촉박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잦은 관세 위협과 미 연준의 금리 정책 변화도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6월 상장을 강행할 경우 머스크가 원하는 규모의 자금 조달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맨들 사이에서도 김준호만 보였다…김지민, 신혼 팔불출 고백 폭주 [이호선의 사이다] 01-29 다음 [단독]'진흙탕 파경' 박지윤vs최동석, '상간 맞소송' 法 판결 연기됐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