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까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소환 (‘21세기 대군부인’) 작성일 01-2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5KkDLxMY"> <p contents-hash="f0311ac2498b06ac2a69a993cdd9f856c033fc0ff6305825cdab680b5b514cbe" dmcf-pid="57VnYHCEdW" dmcf-ptype="general">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대본리딩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89992a7deb57943f827c1c06a18df3cfd1b0f4508f67f535f5377ef70f5b0a47" dmcf-pid="1zfLGXhDiy" dmcf-ptype="general">2026년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p> <p contents-hash="59b4e904ebcbd5535de9597da6ab82c3fc5e80dda4160dfdbd7680edf9721dda" dmcf-pid="tq4oHZlwMT" dmcf-ptype="general">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2026년 상반기, 모두가 주목하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흥미를 돋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d17b867ed0c8f3464e345cee59ff8eec098136d9777fdd5fe6a0f37048751" dmcf-pid="FB8gX5Sr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ksports/20260129114822451ckaj.png" data-org-width="600" dmcf-mid="XrS3iLPK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ksports/20260129114822451ck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a729810d63f9a1b91ac33c8fdac66101b9ede8eca9e423054a1a16d3bd1617" dmcf-pid="3b6aZ1vmiS" dmcf-ptype="general"> 이날 현장에는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를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을 풍성하게 채워갈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2026년 드라마계를 ‘21세기 대군부인’이 접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유와 “2026년 세계를 뒤흔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변우석, “우주를 뒤흔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노상현과 “즐거운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승연까지, 배우들의 당차고 야무진 포부로 시작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화기애애한 웃음이 맴돌았다. </div> <p contents-hash="d7d149e020eefe1b87fc890d3ba601c0b012bde9ca4a02d04bf336cfd71dbb61" dmcf-pid="0KPN5tTsRl" dmcf-ptype="general">먼저 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의 당당한 성격을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말투로 드러냈다.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목표로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다가가 결혼을 제안하는 대목에서는 재치 있는 손짓과 윙크로 현장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c8b51c1ba5cb937e954d10dcf2fde43cc32fb6a4d32cab5947db3af03a3a5a8" dmcf-pid="p9Qj1FyOih" dmcf-ptype="general">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갖지 못한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은 묵직한 저음과 차분한 호흡으로 왕족의 기품을 발휘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이안대군이 성희주(아이유 분)를 만나 감정을 터트리는 순간은 톤에 변주를 줘 이안대군의 변화를 체감케 했다.</p> <p contents-hash="d249ea06acb8ee5d83822f3ea47885a48d5ed10a3e170b2c8fa6ee837ec1853b" dmcf-pid="U2xAt3WIdC" dmcf-ptype="general">극 중 계약 결혼 상대로 만난 아이유와 변우석의 사랑스러운 시너지도 빛을 발했다. 서로 눈을 맞추고 템포를 조절하며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감정선을 쌓아가는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는 ‘21세기 대군부인’을 향한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p> <p contents-hash="f8b664aad66485c43943ac2cd77b417e9e5185d47905c81811939c215b46f07e" dmcf-pid="uVMcF0YCL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노상현은 대한민국 총리 민정우 역을 맡아 활력을 불어넣었다.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는 친근한 학교 선후배 시너지를,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과는 믿음직스러운 절친으로 호흡을 맞추며 극 속에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0a3c99f9e34e0f02bfe7964b9ad58748e4064da03266c4f9d5bdf06c062564a8" dmcf-pid="7fRk3pGhMO" dmcf-ptype="general">반면 공승연은 왕비의 운명을 타고난 여자 윤이랑으로 분해 현장에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안대군과 부딪히며 감정을 표출하는 장면에서도 우아한 말투와 손짓, 눈빛을 유지하며 윤이랑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었다.</p> <p contents-hash="b3551bf769deb23bfc3947693e5f4f8e7e533a524f3ad7337c6739c29d3412ef" dmcf-pid="z4eE0UHles" dmcf-ptype="general">이렇듯 ‘21세기 대군부인’은 배우들의 열정이 돋보였던 대본리딩을 통해 첫 단추를 꿰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닮은 듯 다른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비롯해 조력과 대립을 넘나드는 민정우, 윤이랑의 관계성까지 풍성한 이야기로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전할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dbb5b5eee46c4484d66432a86339302c98b4de0670d662d675989b47eb71aee2" dmcf-pid="q8dDpuXSnm" dmcf-ptype="general">2026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2796e0d31e104f527b13c5c0368eae4a04b0b05500fc96dbea33f44afcf47f7" dmcf-pid="BjmHQM9Udr"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bAsXxR2uJ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미호인가, 인간인가…김혜윤X로몬 앞에 나타난 ‘묘령의 여인’(‘오인간’) 01-29 다음 박나래 ‘주사이모’ 살아 있었다···“허위 제보, 사과해야지?”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