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아, 연습생 시절 극한 다이어트 고백 “42kg 찍고 감각 없어져” (오키키) 작성일 01-2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5daje4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1686e2aa96b977fd5727e04a734dd4dd7f21100eade08847eb2cd7f1ff4b0" dmcf-pid="uA1JNAd8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100613976ehgz.png" data-org-width="1200" dmcf-mid="0e4t7q1y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100613976ehg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433a6fb9dd984d1a18887ff0e10fd6a0b0ae9b5c30085b1a42d90b3eaa4c23" dmcf-pid="7ctijcJ6Rt" dmcf-ptype="general">그룹 빌리의 츠키와 문수아가 연습생 시절 겪었던 극한의 다이어트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618f07fc1fdcfce5f09da4a8201da927e747ba5b068b17f986d073956521e02" dmcf-pid="zkFnAkiPn1"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얼음만 먹고 일주일 버틴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츠키와 문수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398536b617c29150d5b72423e1bfd409482f45e1da8fc412c620afce107440d" dmcf-pid="qE3LcEnQi5"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의 주제는 ‘다이어트’였다. 허성범은 두 사람에게 “멤버 수가 많은데, 다들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문수아는 “시기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다. 저는 비교적 안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가비는 “너무 생활화돼 있어서 스스로 모르는 걸 수도 있다”고 덧붙였고, 문수아도 “맞다. 지금은 루틴처럼 굳어진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643eb0c83a8a6972ca2d2638a921a55e100c509af18bb729dd3af1df411dd32" dmcf-pid="BD0okDLxM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정재형은 “처음 습관으로 만들 때는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츠키는 “연습생 시절 함께 지냈던 언니와 함께 한 방법인데 츄파춥스 사탕 세 개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으며 4~5kg씩 감량한 경우도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d9b2cb630d50f2c580e086e8a45681ec9f9035836bc15797fed274c6c5fd87" dmcf-pid="bwpgEwoM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100618443xoxt.png" data-org-width="1200" dmcf-mid="ps7jrsNd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100618443xox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035b30a85d07a5c2df4bf09459183ffa99faae78a4c88f9576a92ed5eb6191" dmcf-pid="KrUaDrgRRH" dmcf-ptype="general">문수아 역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제가 했던 다이어트 중 가장 최악의 방법은 얼음만 먹고 일주일을 버틴 거였다”며 “어리니까 가능했던 거지, 절대 따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시 회사에서 처음으로 인바디를 잰다고 해서 더 빼고 싶다는 생각에 그랬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4c248f852f6cff653309e659ecd1c08415616d524acc414ebc4534768a828bd" dmcf-pid="9muNwmaeRG" dmcf-ptype="general">또 문수아는 “물도 무겁게 느껴져서 하루 종일 얼음만 먹었다. 3일째까지는 괜찮았는데, 4일째부터는 걷는 감각이 사라진 느낌이었다”며 “계단을 오르는데 몸이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았고, 이상하게도 그때는 가볍게 느껴졌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3453419c311ad5ea41454fbcbe2ac176022629621c20f66475069640df8a96e" dmcf-pid="2s7jrsNdR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몸무게가 42kg이었다. 인생 최저 몸무게를 찍고 나서야 ‘이런 방식은 절대 못 하겠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df87b84205a0ad770a59989a112bf320a7517eb2ae5a41aad8cf87724360ce" dmcf-pid="VOzAmOjJnW"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T아일랜드, FNC와 재계약…‘20년 의리’ 이어간다 [공식] 01-29 다음 ‘진화 재결합 시모 불호령’ 이슈 속 함소원, 딸 혜정 ‘공부’ 열심 자랑…아이는 쑥쑥 크는 중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