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문상민 애틋 로맨스...인연의 끝은? 작성일 01-2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nzgNRf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dc176e557662a5df24f8ae48ed8132c9442084fc3e96dab5bbf136698dada0" dmcf-pid="7ILqaje4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today/20260129092703788bcha.jpg" data-org-width="700" dmcf-mid="U83mU7Zv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today/20260129092703788bc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07956696e0911e48788fee50962d308be92fd7f61b4d99f2a25a8a18943a41" dmcf-pid="zCoBNAd8Y3" dmcf-ptype="general"> 남지현과 문상민의 애틋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시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8e80ac8d37d52a0eca97876594ace36277468a6d877b5ce3b00ec0077ec32ab" dmcf-pid="qhgbjcJ61F" dmcf-ptype="general">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에서 일명 ‘도도커플(도적+도월)’로 불리는 의녀이자 도적 홍은조(남지현 분)와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만남이 매회 화제다. 닿을 듯하면서도 끝내 엇갈리고 다시 또 닿게 되는 인연이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1c4e1e8108417106014b300976793fde60e2916c09ce25fde25b6462bf8a7f53" dmcf-pid="BlaKAkiPZt"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영상 프로그램 순위권에 진입한 것은 물론 TV 드라마 화제성 4위에 오르며 순항 중이다. 이 가운데 2막 입성을 앞두고 홍은조와 이열이 쌓아온 연정 서사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c6d3d936e5917fa72806fe9b8aa3ab14839b810a7749a14b1b4ff275e726031d" dmcf-pid="bSN9cEnQY1" dmcf-ptype="general"><strong>오해와 입맞춤이 더해진 강렬한 시작</strong></p> <p contents-hash="330f5c9aeddb837848716acecd5dd5533379f8e1f8a4eda421a575d8f8e9d170" dmcf-pid="KHwPsIAiZ5" dmcf-ptype="general">곱게 자란 양반댁 규수와 정신이 온전치 않은 노비라는 실제 신분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만나 오해로 시작된 홍은조와 이열의 관계는 두 번째 만남에서 돌연 입맞춤을 나누게 되며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인연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갔다.</p> <p contents-hash="04b7d8cd9e841544e514e6b0f0e0883d2064e8c5e79e837995553791ea03936b" dmcf-pid="9XrQOCcntZ" dmcf-ptype="general">이후 홍은조에게 호기심을 느낀 이열은 그녀가 의녀로서 일하는 혜민서에 약재를 선물하고 직접 방문하는 등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애썼고 이어 자신의 행동 이면에 은애하는 마음이 있음을 자각한 뒤에는 망설임 없이 자신의 감정을 고백해 직진형 남주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d12f4cfe1d10741693da265eb53e297f8639da53826650fe2b82b3d526a7b7" dmcf-pid="2ZmxIhkLXX" dmcf-ptype="general">홍은조는 가문의 멸문을 막아준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 댁과의 혼례를 앞두고 있었던 상황. 이열에게 동하는 마음을 애써 외면한 홍은조는 요동치는 감정을 억누른 채 차갑게 이열을 밀어내는 결단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2c34ec0168d1d6dac37771c25c0d9eb05aceab8273429e357287564c9a9f67a" dmcf-pid="V5sMClEotH" dmcf-ptype="general"><strong>마음 확인, 영혼체인지가 준 기회</strong></p> <p contents-hash="8b2aba0e040f5984181ce632857caf5d6a073bb3a7eff5b4b8927ef4265fbea0" dmcf-pid="f1ORhSDgHG" dmcf-ptype="general">홍은조는 예정대로 혼례를 치르고 이열은 실연의 슬픔에 잠기며 두 사람의 인연이 끊어지려던 찰나, 두 사람의 인연의 끈은 뜻밖의 사태를 만나 어느 때보다 단단히 이어지며 놀라움을 안겼다. 홍은조의 영혼이 이열의 몸으로, 이열의 영혼은 홍은조의 몸으로 들어가는 설명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진 것.</p> <p contents-hash="db9839c024aba1d0e7c8083574a3a45ca5d77aba20a6c5a8bfb797a4633b4305" dmcf-pid="4tIelvwaHY"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홍은조의 몸을 한 이열은 자신이 선물한 꽃신과 연꽃잎 우산을 홍은조가 남몰래 간직해 왔다는 비밀을 알게 됐고 이열의 모습을 한 홍은조는 혼례 날 자신의 가마가 지나가는 길에 모래와 자갈을 깔게 했던 이열의 명령을 뒤늦게 전해 들었다. 두 사람을 혼란스럽게 했던 영혼체인지 사건은 되레 서로의 마음을 깨닫게 하는 계기로 작용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f930b62b6cc96707572e84e5e907a3730ddbad3e9462edf25929bc4682a758a" dmcf-pid="8FCdSTrNGW" dmcf-ptype="general"><strong>이열의 청혼, 홍은조 아버지의 만류</strong></p> <p contents-hash="a0b15f58f402fb22c0cbaed566f4061f5b7a6c28b85a5db1837301d8ffd974b2" dmcf-pid="63hJvymjYy" dmcf-ptype="general">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만큼 자신의 몸을 되찾은 뒤 이열의 행보는 거침없었다. 이열은 불합리하게 치러진 홍은조의 혼례를 무효화하기 위해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홍은조에게 새로운 혼인 상대로 자기 자신을 제안, 변치 않을 진심을 약속하며 관계의 전환을 꾀했다.</p> <p contents-hash="4e1c8168bd267b04aaa05c1353d787510d00e25ca4eafce9518fd354a6722f2d" dmcf-pid="P0liTWsAGT"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뜻밖의 인물이 홍은조와 이열의 사이를 막아섰다. 딸 홍은조를 지극히 아끼는 홍민직(김석훈 분)이 죽음만 있는 궐로 홍은조를 내몰지 않겠다며 혼례를 거부했기 때문. 좀처럼 해결할 수 없는 이유 앞에서 이열은 씁쓸함을 삼킨 채 한 발 물러서기로 마음먹어야만 했으나 홍은조의 부름에 때맞춰 나타나 홍은조를 또 한번 구해내는 행보로 앞으로의 2막은 더욱 진한 구원 서사로 나아갈 것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fce06a9bb40c857ab151549e727a5a1b05c5662c4001c85a4a5290f2bbf65b4b" dmcf-pid="QlaKAkiPtv"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롤러코스터 같은 홍은조와 이열의 연정 서사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천인 홍은조와 대군 이열의 은애가 어떤 끝맺음을 맺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1d4d0c9fd98af85f66c3b5a5c2d1172d8e0027fdeab6ffb007758806e65e8b1" dmcf-pid="xSN9cEnQ5S"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da770189faaf4b23c922649039d0a60d3da7316d35f696583cf362786ef0375" dmcf-pid="y60suz5T1l"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십억 빚, 집까지 팔아"…잠적했던 장동주, 휴대폰 해킹 피해자였다 01-29 다음 ‘용감한형사들4’ 자연휴양림 일가족 살인사건 조명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