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여자가 살아 돌아왔다"…박진희, 언니 봉안당서 복수 다짐 ('붉은 진주') 작성일 01-2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wkgNRf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67bc7153db4e530156630598ce0efaeabb74cfadec57a59477726c5fa4815" dmcf-pid="3frEaje4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85644225dbwv.jpg" data-org-width="530" dmcf-mid="t2ndPxKp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85644225db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04mDNAd8CC"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b41881620f2b3d9935890c7ab9d58f087c0d88ff2a185a60d671a0d0645b9ed" dmcf-pid="p8swjcJ6TI"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붉은 진주’가 박진희의 처절한 서사가 담긴 ‘단희 티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13dc3edabfe6c75302e26fa69569d373280eb4df80b8b84d4174585be1f0b32" dmcf-pid="UzNoeJ4qCO"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의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3b79f75d4d9d3bff758401b34b8683f46f61504e04641c354f10d333487dd03d" dmcf-pid="uqjgdi8Bys" dmcf-ptype="general">29일 공개된 ‘단희 티저’에는 언니 김명희(박진희)의 삶을 대신 살기로 결심한 김단희(박진희)의 모습이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환자복을 입고 높은 건물 옥상에 서 있는 김단희의 위태로운 등장은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720a49aa24f69d3ee103f5f33b1d0622377f773e22b181888a2c8954e3bb2b3e" dmcf-pid="7BAaJn6bSm" dmcf-ptype="general">잠시 후 서늘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180도 변신한 김단희는 오정란(김희정)을 향해 “죽은 여자가 살아 돌아왔어요”라고 선언한다. 또한 단희는 “당신을 위해서”라는 한마디와 함께 아델 그룹 박태호 회장(최재성)을 응시해 이들의 대립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e7c5a948cc71536847969f2cf6536b06ebef43bc971cf689861975ca52fb5370" dmcf-pid="zbcNiLPKTr" dmcf-ptype="general">이어 다리 위에서 오열하는 김단희와 “날 만만하게 본 대가를 비싸게 치러야 할 거야”라고 말하며 위압감을 뽐내는 박태호, 차를 타고 초조하게 이동하는 오정란, 황급히 병원으로 이송되는 김명희(박진희)의 모습이 교차로 등장해 김단희의 복수의 칼날이 두 사람을 향하고 있음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6e289cfa5467629d2cf3746b8322357dd297c7cc9306305d5cab539895d8f6bf" dmcf-pid="qKkjnoQ9Sw" dmcf-ptype="general">언니의 봉안당 앞에서 슬퍼하던 김단희가 “김명희의 시간을 살 거야”라고 다짐하는 대목은 복수를 위해 언니의 신분으로 대신 살기로 결정한 그녀의 독한 행보를 예고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440f0f6404df1369ece59e26af0edc8a0e4c43504e50fb2880a017ed0f759d2" dmcf-pid="B9EALgx2CD"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결혼하자 맹꽁아!’, ‘우당탕탕 패밀리’, ‘현재는 아름다워’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김성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탄탄한 집필력의 김서정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여기에 박진희와 남상지가 파격적인 변신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23fb2f520b94e42ec42e34bdd76d2d9d3265e7f488b199ae9b5daaa71e3d297" dmcf-pid="b2DcoaMVTE" dmcf-ptype="general">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것의 토론 서바이벌… 유튜브·OTT서 지상파로 01-29 다음 허영만 "'타짜'로 번 100억, 주식으로 다 날려"…루머 진실은?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