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미담 나왔다 “매니저 힘들 때 앞장서 월세 대신 내줘”(전참시) 작성일 01-2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OKZtTs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a7249bf2ce9f8a9d1458931862f81b4aa1a43d154bfe8ea2fbe78a33e9fc2c" dmcf-pid="3KI95FyO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83705866pzoa.jpg" data-org-width="926" dmcf-mid="1Jv80uXS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83705866pz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325d90e96685c55411b3b56f0772efe7a18cdcdad86ec9849503fc12210af" dmcf-pid="09C213WI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83706070akqm.jpg" data-org-width="1000" dmcf-mid="t2C213WI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83706070ak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p2hVt0YC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931dcf1b5078277a1bc349c48acb480bd6be6d4408a02fe0610c176677b8bae" dmcf-pid="UYJGwsNdh0" dmcf-ptype="general">황재균의 반전 면모가 포착됐다.</p> <p contents-hash="bd0c06968bc2d512d6b75313c6f28d87483e0b12660bb0dad3cb206034b979fd" dmcf-pid="uGiHrOjJT3" dmcf-ptype="general">1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3회에서는 은퇴를 선언하며 20년 프로 야구 인생을 마무리한 황재균 백수 라이프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9d18b588e771f6ea2b1d4352638bb21a593d0a535d600cc0f303b4dfe2b8ff1" dmcf-pid="7HnXmIAihF" dmcf-ptype="general">먼저 황재균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싱글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탁 트인 럭셔리 한강뷰와 그가 밥 먹듯 가던 야구장이 내려다보이는 거실, 집안 곳곳을 채운 피규어, 레고, 만화책 등 그동안 몰랐던 그의 취미부자 면모가 드러난다.</p> <p contents-hash="a285ca95eeed1d5ea984b85c9bfb66db6c0ab55c9370808a092c3132341fa7ee" dmcf-pid="zXLZsCcnlt" dmcf-ptype="general">현역 시절 6주 동안 13kg을 감량했을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 대명사였던 황재균. 은퇴 선언 후 2주가 흐른 시점, 야구선수로서의 모든 관리를 내려놓고 여유로운 하루를 즐긴다. 평생 맞춰오던 알람 없이 늦잠을 자고, 창 밖 아구장을 바라보며 ‘멍때리기’를 시전,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 등은 영락없는 백수 그 자체. 특히 현역 시절 가장 멀리했던 감자튀김과 일반 콜라를 폭풍 흡입, “속세의 맛”이라고 감탄하는 모습은 참견인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a3802e1ebb3dbfa5e337df18af7da1c47d1406063e4b1897dc3712ae303719a" dmcf-pid="qZo5OhkLv1" dmcf-ptype="general">이어 다소 충격적인 비우는 삶도 드러난다. 은퇴를 선언하며 앞으로 안 쓸 것 같은 야구용품들을 직접 중고 거래 사이트에 올린 것. 특히 시합 내내 함께했던 정든 야구 배트를 단돈 5만 원에 올리고, 팔리지 않자 쿨하게 무료 나눔을 결정하는 모습 등이 관전 포인트라고. 중고 거래 후 홀가분해 보이는 모습 뒤에 숨겨진 은퇴 당시 심경과, 은퇴 후 만감이 교차하는 레전드 선수의 솔직한 속내 역시 모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6236b6bd12a528ba7f679f4ca3164b7e9189aec14a2caa218894bea968c14ed" dmcf-pid="B5g1IlEoC5" dmcf-ptype="general">한편 22년 지기 ‘찐친’이자 매니저인 박신웅과의 특별한 서사는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물들인다. 매니저는 황재균과 고등학교 시절부터 함께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워온 동료이자, 이후 인생의 모든 희로애락을 함께 한 가족 같은 사이. 현재는 황재균 집을 쇼핑몰처럼 이용하며, 모든 옷과 신발을 공유하고 있다고. 그런 매니저가 그간 가슴 속에만 묻어뒀던 황재균의 특급 의리를 고백한다. “15년 전 집안 사정이 어려웠을 때, 재균이가 앞장서서 월세를 대신 내줬다”라는 것. 당시 월급이 150만 원이었지만, 소중한 친구를 위해 기꺼이 월급의 상당 부분을 내어 준 황재균의 의리에 참견인들도 감동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b1atCSDgW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tNFhvwav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나도 학폭 피해자 “책 다 찢어, 내 사진 눈 파고 ‘죽어라’” 01-29 다음 아이브·트와이스도 빠졌다…에픽하이, 차트 역주행→챌린지 열풍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