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1타’ 윤혜정이 담임?…“교단서 만난 학생들, 신기해해” 작성일 01-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aYHOjJ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5ad5396db42269268355c33581f599b0a3c06916eb156d412bdbdbfafe22d" dmcf-pid="GXNGXIAi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어 1타 강사이자 교사인 윤혜정.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SEOUL/20260128230047992wyht.jpg" data-org-width="640" dmcf-mid="ymqPxBtW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SEOUL/20260128230047992wy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어 1타 강사이자 교사인 윤혜정.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1e9a6d51557f087fdac2987d8ab7e8fff5b80f1115b6605c1c909496d52634" dmcf-pid="HZjHZCcnl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국어 일타 강사이자 현직 고교 교사인 윤혜정이 교단에 섰을 때 자신을 신기해하는 학생들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bf482206dac07322a389d4a2d8752c126d81c537b3835d968905f3bb25ce0be" dmcf-pid="X5AX5hkLCi"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윤혜정이 등장해 “작년에 강일고에 왔는데, 제가 오니까 반 아이들이 신기해했다”며 “화면에 보던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 됐으니까. 애들이 사교육으로 왜 안 갔냐고 해서 ‘너희들 담임 되려고 안 갔다’라고 대답해 줬다”라고 전하며 거액의 스카우트 제의에도 흔들리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b58ac50e95ebaf918465c331465ca509d41a0141f9b6e015c4a116c4ccde72" dmcf-pid="Z1cZ1lEoCJ" dmcf-ptype="general">윤혜정은 19년 연속 EBS 수능 국어 일타 강사로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윤혜정은 사교육계에서 연봉의 100배에 달하는 스카웃 제의를 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5b4e5c34dbdbb353f385714944acafffa7f8b3e556989c7f504f5a30a92f69" dmcf-pid="5tk5tSDgld"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평상시에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조건들을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학교 교사고 사교육으로 갈 생각이 없어 ‘저는 아예 생각 없습니다’라고 했었다”라면서도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게 연봉의 100배에 달하는 금액이더라. 되게 큰 걸 거절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181c682b6a0aa5b3bbd6546c412a13afc1f00811862b171ad727c134b79d6e" dmcf-pid="1FE1Fvwaye" dmcf-ptype="general">아울러 일타 강사이자 현직 교사,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서 세 가지 역할을 소화하는 바쁜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12364ab91047dbf5bfa1b6708c7c4326ec1285605b73fe0c6dbf2df90defb5" dmcf-pid="tYoyYmae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어 1타 강사이자 교사인 윤혜정. 사진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SEOUL/20260128230048322ivbo.jpg" data-org-width="640" dmcf-mid="Wby9V0YC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SEOUL/20260128230048322iv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어 1타 강사이자 교사인 윤혜정. 사진 |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c89b488411661a0e21c1147f574acca349478ffd28ba885727c5adb8e88da7" dmcf-pid="FGgWGsNdyM" dmcf-ptype="general"><br> 윤혜정은 “사실 EBS는 대부분 현직 선생님이 하신다. 7시에 학교 출근을 해서, 수업 자료를 준비한다”며 “1교시부터 7교시까지 수업을 한다. 정규 수업이 4시에 끝나면 이후에 해야 할·일이 많다. 학교에 묶여 있으면서 업무하고, 그 이후 시간을 쪼개서 강의를 준비하고 촬영한다”라고 여느 일타 강사 못지 않은 빠듯한 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f80f94686913fe1cbc0e0b4d947a036d270eb957ab2a580a3e0b185dad05259" dmcf-pid="3HaYHOjJyx"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일주일에 두세 번 EBS 촬영하는데 한번 하면 7~80분 강의를 4개 찍는다. 강의 시간도 길지만 강의를 준비하는 시간이 굉장히 길다”면서 “거기다 제가 두 아이 엄마다 보니, 이 모든 것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잠을 줄이는 수밖에 없는 거다. 그러다 보니 일주일 중 금요일 하루만 잤던 거 같다. 아주 치열하게 한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4eb602515f800d8e05d3d53dae9c182b46a0c04de5cb46bd2acc8f157c928add" dmcf-pid="0XNGXIAiyQ" dmcf-ptype="general">한편 윤혜정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와 닮았다는 말에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저도 온라인에 검색을 좀 해보면 그런 말들이 종종 있더라”라면서 기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6f912aa28644b7e7849c3e8299298d7033b5999588f5f8f9dc5cbfa9f1bc638" dmcf-pid="pZjHZCcnhP"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김동현, 소속사 수입 1위인데 돈 없는 척…동생들 싼 데만 데려가" [유퀴즈] 01-28 다음 노브레인 이성우, '임영웅 영어선생님' 아내 허락 받고 등에 두 호랑이 새겼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