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이혼' 황신혜, 62세에 '삼혼' 진행되나..."딸 이진이, 연애하라 응원해줘" 작성일 01-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Pm67Zv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b0721d5967e802b26bb85ee5078c7efda7435ef50c4d3c8b6eaef1fba03a1" dmcf-pid="tWgYo6qF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202530696hiro.jpg" data-org-width="540" dmcf-mid="H4bNB5Sr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202530696hi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114fa58c71e3a18c1c69bf9e5e504fe665babef0c321e9265449370140f930" dmcf-pid="FYaGgPB3e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의 응원 속 삼혼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f5207a5039860c60c744f1049125c563bdb4e967b9f409d7f00a5e92442763c3" dmcf-pid="3GNHaQb0d1"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심리 상담가 박상미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81cb95f98decbbde422eded3a41715c4d3dbb8fe07495d1e3b6492c5cc5848d" dmcf-pid="0HjXNxKpe5"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저는 딸 이진이에게 이혼 사실을 말 못했다. 이혼을 했을 때 딸이 초등학교를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저는 '이혼을 이해하기에는 아이가 너무 어리지 않을까' 했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ac43fac85a0ca8b23bc68d109ce7ed38372f649de7cc7bb78efec7d646821a7c" dmcf-pid="pXAZjM9ULZ" dmcf-ptype="general">그는 "예정보다 빠르게 이혼 소식을 언론을 통해 알렸다. 시간이 흐르고 딸이 초등하교 6학년이 된 무렵 컴퓨터에서 엄마 이름을 검색해본 거다. '황신혜' 연관 검색어에 '이혼'이 있어서 '이게 무슨 소리야?' 하고 클릭을 해봤다더라"라 했다"라고 처음으로 엄마의 이혼을 접한 딸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div contents-hash="aef461294e09070ea40bda1e9161290bbed9111cf6e84bf7dc4c447cd857e259" dmcf-pid="UZc5AR2ueX" dmcf-ptype="general"> '두 번 이혼' 황신혜, 62세에 '삼혼' 진행되나..."딸 이진이, 연애하라 응원해줘"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a54c63e42d3bb59eec592fbdac3a10ea41cfc8d295b86d43e6b0f9df42bf2" dmcf-pid="u5k1ceV7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202530891elaj.jpg" data-org-width="1187" dmcf-mid="XGvKSkiP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202530891el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b3221d1a85c69f2a6985fba03885bdef2bce48a7dc8724c111bfa57bc9b189" dmcf-pid="71EtkdfzMG" dmcf-ptype="general"> 딸 이진이는 기사를 통해 부모님의 이혼을 알게 됐다고. 황신혜는 "딸에게는 너무 큰 충격이었다 하더라. 나는 그렇게 말을 안했다. '아빠는 일 때문에 외국에 가게 됐어'라고 두루뭉술하게 넘겼다. 어린 딸에게 이혼 사실을 알리기 조심스러웠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9f092e7cebf4110bd3927a25a3e17e195720dd90951d3d9c3099c0dee99c520" dmcf-pid="ztDFEJ4qLY" dmcf-ptype="general">그때 딸이 엄마의 이혼에 충격받았다는 사실도 뒤늦게 털어놓았다고. 황신혜는 "'왜 엄마한테 말 안했어' 했더니 '엄마가 더 힘들어할까봐 말 못했어'라더라. 엄마가 말하지 않은 이유가 있었을 거라고 이해해준 거다"라 했다. 엄마 마음을 먼저 생각해주는 속 깊은 딸 이진이.</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e7f8506452da6a01bcb8d1262ccf2060405f5c85921223c9bba0ca051ebe7" dmcf-pid="qFw3Di8B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202531129qqmx.jpg" data-org-width="1187" dmcf-mid="Z8NHaQb0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202531129qq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c069a0545542f95aaba6598f23b4f89fae812b48d8e220f8a4da8bff79dede" dmcf-pid="B3r0wn6bJy" dmcf-ptype="general"> 그는 "사실 딸이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다'고 하더라. 그때 많이 미안했다"라며 마음이 무너질 정도로 힘들었던 순간을 담담하게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9944a73354b75cf5cec0a9640e38ba2e36842f82eb32dfc71ae35481cf37d57" dmcf-pid="brPm67ZvMT" dmcf-ptype="general">싱글맘으로서 겪는 또 다른 고민인 '재혼'. 황신헤는 "저는 딸과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한다. 딸은 '제발 재혼까진 아니라도 남자친구 좀 만들어' 하는 게 엄청 강하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090b9f10372257b68f245f77af822b237be88f0145f98a0017cd4e4fea313f28" dmcf-pid="KmQsPz5TJv" dmcf-ptype="general">어린 자녀들은 엄마의 연애를 반대하기도 하지만 성장하면서 엄마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기기도 한다고. 희생보다는 엄마 인생을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박상미에 황신혜는 "딸은 '엄마 아직 너무 예뻐! 더 늦기 전에 연애 해'라 하기도 한다"라 했다. 그러면서도 황신혜는 재혼에 대해 절대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다. </p> <p contents-hash="38276fd602409cbbd41900edc783dfc8f66906756d085c9056bf8ed127b2be08" dmcf-pid="9sxOQq1ynS"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세 방은희, 동안 미모 감탄 “한방에 훅 가버릴까 걱정” (퍼펙트라이프) 01-28 다음 '솔로지옥5' 홍진경, 역대급 어장 발언에 일침 "여자들 다 안 그래"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