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벨라루스 20명, ‘개인’자격 올림픽 출전 작성일 01-28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OC, 밀라노동계 참가 허용</strong>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 20명이 출전한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8일(한국시간) 개인중립선수 자격으로 밀라노 올림픽에 출전하는 러시아 선수 13명과 벨라루스 선수 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러시아 국적 선수로는 알파인 스키 남자 율리야 플레슈코바·여자 시몬 예피모프,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사벨리이 코로스텔레프·여자 다리아 네프리아예바,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페트르 구멘니크·여자 싱글 아델리아 페트로시안 등이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벨라루스에서는 알파인스키 여자 마리아 슈카노바,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한나 카랄리오바,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빅토리아 사포노바 등이 출전한다.<br><br>러시아와 벨라루스는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IOC와 각 종목 국제연맹(IF)으로부터 국제대회 참가 금지 및 유치권 박탈 징계를 받았다. IOC는 2023년 두 나라 선수의 올림픽 출전을 조건부로 허용했고, 2024 파리 하계 올림픽에서 개인중립선수 자격으로 출전했다.<br><br>개인중립선수들은 올림픽에서 IOC가 사전에 승인한 유니폼을 착용해야 하고 소지품에 국기, 국가 색, 군사적 상징 등을 사용할 수 없다. 또 개인중립선수들이 딴 메달은 국가별 메달 집계에서 빠진다.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의 쑥쓰러운 4강... 무세티 기권으로 준결승 진출 01-28 다음 "챗GPT와 다른 피지컬AI…제조업 강국 한국엔 절호의 기회죠"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