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남편 외도 현장 검거…"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 들어가" 작성일 01-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S2tAd8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f90a5e9e867f4f226381b1a248884ffb6feb7cb435efbc6e214a146416c1d" dmcf-pid="xTvVFcJ6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원주가 남편의 외도 현장을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153726289oqlt.jpg" data-org-width="400" dmcf-mid="yd2DdtTs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153726289oq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원주가 남편의 외도 현장을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0a7804b9973d1a9f897a5a73989858a0d22885a80213b9eb003a03857fdc32" dmcf-pid="yQPIguXSHw" dmcf-ptype="general">배우 전원주가 남편의 외도 현장을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6e3f9f7fca383b6c78ce3fe241297e80436fad0753d6adff0c9e95b07fff058" dmcf-pid="WxQCa7ZvHD"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내가 갈 때까지 좋은 곳에서 편안히 계세요" 미우나 고우나 그리운 나의 신랑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180f0b8115d8aadeb0fd1342ca28447c5bf9bd4b02dc397996fdbbfc162fe64" dmcf-pid="YMxhNz5T5E"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전원주가 설을 앞두고 절친한 배우 서우림과 함께 자신의 남편이 안치된 납골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6a6bb390617e39dd1346c2238c89b158a22e15b9e14271e3ff3577f972841a5f" dmcf-pid="GRMljq1yYk"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여자연예인들은 남자들이 다 속을 썩인다"며 "얘(서우림) 신랑도 그렇고 내 신랑도 그렇고 속을 썩였다"고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c0d0ad085ef806a7fdc9f7585e061357d2edb2abee9b749561d40bc6b87faf3c" dmcf-pid="HeRSABtWHc"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남편분 얘기 해달라"고 말하자 서우림은 "아저씨(전원주 남편) 좋은 분이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f8339538a151f89692df326233418e76fbc8c78e24718819891f31998ea5d46" dmcf-pid="XmruWi8BZA"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너는 모른다"라며 "여자 관계도 있었고 돈도 막 쓰고 다녔다"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8e8134661d0d9161d17b2440da3410eab374850059c90ebe788eca57a88ea4" dmcf-pid="Zsm7Yn6b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원주가 남편의 외도 현장을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153727607hkrl.jpg" data-org-width="720" dmcf-mid="PRMljq1y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153727607hk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원주가 남편의 외도 현장을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0df070022634417801145147b8ca7b812959bf8cb5865812db20ee9657adce" dmcf-pid="5OszGLPKYN"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한창 바쁠 때 누가 전화가 왔다. '너희 남편이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로 들어간다. 남편이 잘 만나는 호텔이 오피스텔이다'라고 했다"며 "내가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오피스텔에 있는 여자다. 빨리 와달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f87e6dc59c4e78d4a95ce49beb582265b311531cc8a1fb0a69635ef16f1b4f" dmcf-pid="1IOqHoQ9G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피스텔 문 앞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데 (남편이) 들어오면서 나를 보고 기절하더라"라며 "목소리를 속이니까 마누라인데도 모른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7cef5e5d6e9927b32d947dcdfffa5cce68f39fc055c129cadc00f28a0c4b111b" dmcf-pid="tCIBXgx2Gg"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남편이) 가기 전에는 진심이 돌아오더라. 내 손을 꼭 잡고 좋은 데 기부하고 베풀면서 살라고 하더라"라며 "파주에서 기부 1등이었다. 정말 많이 베풀고 살았다"고 말하며 남편의 과거에 대해 훈훈한 이야기로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b6245ed8918aa8cbab882f6167f84866a03cc1f3a5a87bc2476ae29329168ac3" dmcf-pid="FhCbZaMVHo"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사인 공개 않기로"[공식] 01-28 다음 '20대 신장암 진단' 유튜버 유병장수걸 사망…향년 28세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