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 “‘각시탈’ 이후 14년 만 박기웅과 재회…어른스러운 오빠” 작성일 01-2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HXUwoM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a7730d3f657649dcf4f045068a17722b2f0fda6a1afdae6f3146a2dcd0ae73" dmcf-pid="VJXZurgR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연출 박준서, 극본 한지숙) 제작발표회에서 진세연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1.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145625736obtz.jpg" data-org-width="800" dmcf-mid="9pjAO6qF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145625736ob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연출 박준서, 극본 한지숙) 제작발표회에서 진세연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1.28/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5e9227c4eb368175a1cf8eba5345dd8e102c7bddbc727ff5748b78671a361c" dmcf-pid="fotFBIAisZ" dmcf-ptype="general"> <br>배우 진세연이 ‘각시탈’ 이후 14년 만에 박기웅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ed4d9eb78006d9877a7ac3cca1452f712822bd8a454521a69502f836d8b579f" dmcf-pid="4gF3bCcnDX" dmcf-ptype="general">28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과 연출을 맡은 한준서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fdc0210a8b2c307dd139b287ed866d542ff72f57bd6a9273cbf8bf8e927e4b6" dmcf-pid="8a30KhkLOH" dmcf-ptype="general">극중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된 진세연과 박기웅은 14년 전인 2012년 ‘각시탈’로 호흡을 맞춘 후 오랜만에 재회했다. 진세연은 박기웅을 다시 만나게 된 소감을 묻자 “그때 당시에도 오빠한테 늘 고마웠던 기억이 많았었다. 내 경력이 생기고 여유가 생긴 지금 다시 그때를 돌아보니까 오빠가 후배를 위해서 정말 많은 신경을 써줬구나 많이 느꼈다”라며 “오빠를 보면 ‘나는 아직도 멀었구나’ 싶을 정도로 정말 잘 챙겨줬다. 지금도 내겐 너무 어른스럽고 한결같은 선배”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a3569d7ab6a95e8df973b418d0e7a00337b5aecd6e7e9cb085124b427e37aedb" dmcf-pid="6N0p9lEoOG" dmcf-ptype="general">이에 박기웅은 “그때 당시는 진세연이 대학을 가긴 했지만 법적으로는 미성년자였고 너무 어렸다. 너무 동생이어서 조심스러웠다면、 지금은 연차도 많이 쌓이다 보니 내가 농담도 많이 하고 저 역시 의지를 많이하고 있다”고 호응했다.</p> <p contents-hash="3188f30595a219399975a2ff4c4a7a2ad28a9589f07c565829bc791508c27cfa" dmcf-pid="PjpU2SDgmY" dmcf-ptype="general">이어 박기웅은 “이 지점에서 드라마의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유호정、 김승수 선배도 호흡을 오래 맞추셨다. 저희도 14년 만에 만난 건 아니고 중간중간 만나기도 했고 그동안 개인적으로도 사이가 좋았다. 그게 현장 분위기로 다 발현될 거고, 안방극장으로까지 다 전달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c7d63c599fc4975c36600f4429b160bdd621dbaddafc44b1ea72f747363ba33" dmcf-pid="QAUuVvwasW" dmcf-ptype="general">한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xcu7fTrNmy"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줍에이, 애절한 이별송 ‘윈터.’ 발매 01-28 다음 엑소, 4월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라이즌' 개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