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파파 “‘흑백2’ 나를 위한 요리 미션에 방송 보다가 눈물”(배고픈라디오) 작성일 01-2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2en0YC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3a7ce56e1e1f8f9de6be0f6628d2b3d3c85669334ea8e430357b78f128cc2" dmcf-pid="fZVdLpGh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미 리, 유민상, 이문정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32450479zpew.jpg" data-org-width="640" dmcf-mid="2zdcwVUZ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32450479zp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미 리, 유민상, 이문정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45fJoUHlv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c15b62d5847251801ca04380814aada22c848959cf1d5508b4955b922cff025" dmcf-pid="814iguXSTT" dmcf-ptype="general">프렌치파파 타미 리 셰프가 '흑백요리사2' 마지막 미션에 눈물을 흘린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5c76be5fb04c87b470f8c806382e8e9d46bba1d950770fccdc52da86f232c3b" dmcf-pid="6t8na7ZvWv" dmcf-ptype="general">1월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 셰프로 활약한 '중식마녀' 이문정, '프렌치파파' 타미 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9363ed8de8d53829b0bb80a062f105d72283276bf49110c13bc48231a2fbb20" dmcf-pid="PF6LNz5TyS" dmcf-ptype="general">이날 유민상은 두 셰프에게 화제가 된 '흑백요리사2' 마지막 미션 주제 '나를 위한 요리'를 언급했다. 만약 본인들이 결승에 남았다면 어떤 요리를 만들었을 것 같냐고.</p> <p contents-hash="58bf3420267789374f50c52de3023f32a3f44dda3628ca00c94683873bc98287" dmcf-pid="Q3Pojq1yTl" dmcf-ptype="general">먼저 이문정이 "제가 25년 동안 다른 사람을 위한 요리를 해와서 저를 위한 요리를 해본 적 없다. 어렵다"고 하자 유민상은 질문을 바꿔 평소 가장 자주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물었고 이문정은 "아무래도 누구나 다 아는 맛, 갓 구운 삼겹살에 거기 옆에 묵은지가 같이 볶아져가고, 2% 부족하니까 소주 한잔 곁들이면 그게 절 가장 힐링시키는 음식 아닐까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94373b139fa0492e96bcc7e4ecf3e5c83ca8ddee58131235d227800fa338512" dmcf-pid="xzdcwVUZSh" dmcf-ptype="general">타미 리는 "저도 같은 생각이다. 사실 그 질문을 저도 방송을 통해 볼 때 약간 눈물이 나더라. 저는 F다. '언제 나를 위해 요리를 했지?' 나를 위한 요리 자체가 생각이 안 난다. 내가 혼자 있을 때는 라면을 끓이거나 간단하게 먹거나 사먹거나 한다. 힐링되는 음식이 어머니의 김치찌개다. 김치찌개랑 제대로 된 쌀밥을 제가 배운 프렌치 기법으로 섬세하고 좀 더 경쟁력 있는 맛을 만들어볼까 연구했을 거 같다. 프랑스식 김치찌개로 갔을 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yEHuBIAil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DX7bCcnh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의리, 내 마음 속에 저장~"박지훈 VIP 시사회 응원에 7년만 공식석상 [박준형의 ZZOOM] 01-28 다음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주가 조작 세력들의 대국민 사기극"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