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전쟁3', 서울대 메디컬 최종 우승…'뇌지컬' 명가 재확인 작성일 01-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OIcbFY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b87f6e5f16c0b5a1d4a2c60899bda27d04fe4398367b80a8106796e985d37" dmcf-pid="ynBb3kiP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학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121733778qgqr.jpg" data-org-width="559" dmcf-mid="QB86BIAi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121733778qg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학전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818655c0915b0febb9becbbc80ccc77715c9a96bb92d1ef1bcc1e6306b8aab" dmcf-pid="WLbK0EnQeU" dmcf-ptype="general"> <br> 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 시즌 3가 서울대 메디컬의 최종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4a0ba420105e0bc3808ab117508edb0bc187504dabda23cd6d5e194042b6f819" dmcf-pid="YoK9pDLxMp" dmcf-ptype="general">'대학전쟁' 시즌 3는 대한민국 메디컬, 이공계 최고 명문대의 타이틀을 걸고 두뇌 천재를 가리는 고순도 뇌지컬 서바이벌. 이번 시즌은 '메디컬 vs 이공계' 계열 전쟁이라는 새로운 구도 속에서 역대급 고난도 게임과 두뇌 플레이를 결합해 기존 팬들은 물론 많은 신규 시청자까지 매료시킬 만큼 완성도 높은 서사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fb445343292e2b0c85dd18be8cfdad99bccccffa049fa7605b5eb9b691cbc769" dmcf-pid="Gg92UwoMd0" dmcf-ptype="general">시즌 3는 메디컬과 이공계를 정면으로 맞붙이는 초강수를 두며 한층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시즌 1, 2 우승팀인 서울대를 메디컬과 이공계로 분리해 내부 대결까지 성사시키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쉴 새 없이 자극했다.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에 성균관대가 새롭게 합류해 계열간 자존심 싸움은 한층 치열해졌고, 사전 테스트 전체 1위 강지후를 필두로 모든 게임에서 팀원들의 뛰어난 기량과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한 성균관대의 눈부신 활약은 이번 시즌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748458e0e5e4b11c21dc2bd60adfc98202dbe2dfbea6259333fa96f329f6c328" dmcf-pid="Ha2VurgRJ3" dmcf-ptype="general">서울대 메디컬과 이공계의 '두뇌 내전'은 강력한 경쟁심과 묘한 심리를 동시에 자극하며 잊지 못할 명장면들을 만들어냈다. 준결승 데스 매치에서 이공계 팀을 상대로 깔끔하게 이기고도 승리의 기쁨을 온전히 만끽할 수 없는 서울대 메디컬 팀의 복잡미묘한 감정은 인간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f96963e379fc55bb93047e628a7c3100bbfe98c9bdf09558b83d9691074b98a" dmcf-pid="XNVf7maeLF" dmcf-ptype="general">시즌 3는 패자부활전을 최초로 도입해 아쉽게 탈락한 참가자들이 '찐 실력'을 다시 증명할 수 있는 드라마틱한 서사를 완성했다. 카이스트 김재한, 포항공대 제승규는 패자부활전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존재감을 폭발시키며 시즌 명장면을 장식했다. 특히 패자부활전을 통해 살아남은 카이스트가 이어진 준결승 매치에서 1등으로 급부상하는 역전 스토리는 이번 시즌의 백미였다. </p> <p contents-hash="cfd1ef1dd4944d54513ddd9be7f31641477a71d168b0542e335006d6fdfce921" dmcf-pid="Zjf4zsNdLt" dmcf-ptype="general">서울대 메디컬은 시즌 1부터 이어온 '뇌지컬 왕좌'를 굳건히 지키며 3연패를 달성했다. 이승현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최종 우승을 이뤄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서연은 “인생에 두 번 다시없을 귀중한 경험이었다.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마지막 게임을 이겨준 승현이에게 고맙고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주민서는 “매일 성장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김민석은 “마무리를 잘해준 승현이, 계획을 잘 짜준 서연이, 문제가 있을 때마다 해결해준 민서, 모두에게 고맙다”며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번지 점프' 우승 공약을 실천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5A48qOjJR1"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근 Q응우옌 웃고 조건휘 서현민 울고” PBA 128강 첫날, 월드챔피언십 향한 희비 교차 01-28 다음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 홍보 영상 스토리텔러 하차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