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석박사도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받는다 작성일 01-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선정계획 개정…추가 지원 트랙 신설<br>초기 스타트업의 엔지니어도 지원 가능…3월18일까지 신청 접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uwqwoM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962dfd3ebc6f04907745409e0c83d3d74fc3dfcdd36a3abd4532b18b325d9" dmcf-pid="xn7rBrgR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is/20260128120201211ylqj.jpg" data-org-width="720" dmcf-mid="6LWJHJ4q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is/20260128120201211yl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752314ae5763782d6b67e64d18152252de6748519172bc7f315425b01d889a" dmcf-pid="y5kbwbFYX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정부가 기술 현장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하는 기준을 확대한다. 이공계 대학원 석박사생이나 공공연구기관 연구기관 연구자도 포함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bb559914ace20c1964324229004fc1ab987ce119ab0327da84ff9025cabf7899" dmcf-pid="W1EKrK3G5D"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선정계획을 공고했다고 28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1cdaa31502f0842b7ff38b4c5bac4fc7384d72418e538f5e37ca64c56ed5786e" dmcf-pid="YtD9m90HZE"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산기협은 이번 선정계획 공고부터 운영 방식을 개편한다. 우선 산업현장에서 R&D와 같은 혁신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이공계 대학원 석·박사생, 공공연구기관(출연연·대학 등) 연구자 및 스타트업 엔지니어가 신청할 수 있는 트랙을 신설했다.</p> <p contents-hash="7341e107a734b0ef85d43523e09b356d6034d83ff8a2ef4562bbdd6cdd1b40dc" dmcf-pid="GGN7c7Zv1k" dmcf-ptype="general">이공계 대학원 석·박사생, 공공연구기관(출연연·대학 등) 연구자 및 스타트업 엔지니어가 신청할 수 있는 트랙도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b3e70ed688936b6c27298cd2548447627d0f9c4cbfee91d2d7c8ec1c252763e1" dmcf-pid="HHjzkz5THc" dmcf-ptype="general">정부의 ‘스타트업·벤처기업 열풍 시대’ 지원 정책에 발맞춰, 초기 스타트업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 트랙 신설 및 선정을 통해 초기 혁신기업과 구성원의 성장 및 육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에 서비스(플랫폼) 개발 성과를 포함하고 중견기업을 기존 대기업과 별도의 지원 구분으로 관리 및 운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8753c70843ad0900f09bfb8abca6ff564910e8a679ee84b56c411819448cf0e" dmcf-pid="XXAqEq1y1A" dmcf-ptype="general">또 평가 고도화(분야 최신화, 전문 평가위원 확대 등)로 상금 확대도 검토한다. 과기정통부와 산기협은 3월 18일까지 해당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홍보 대상을 다변화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577be445485b16f82caf3f1d3beabb455a5a975fa3d3697d380bf991cf5f64a9" dmcf-pid="ZZcBDBtWZj" dmcf-ptype="general">이은영 과기정통부 연구성과혁신관은 "산업현장 기술인에 대한 우대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기술주도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6827b7c9c367a348518e99b23fe63e8b9b3f07717ae87091320789a88ba0f" dmcf-pid="55kbwbFY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부가 기술 현장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하는 기준을 확대한다. 이공계 대학원 석박사생이나 공공연구기관 연구기관 연구자도 포함하기로 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is/20260128120201364aldt.jpg" data-org-width="576" dmcf-mid="PdrVOVUZ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is/20260128120201364al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부가 기술 현장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하는 기준을 확대한다. 이공계 대학원 석박사생이나 공공연구기관 연구기관 연구자도 포함하기로 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50ed950e3fdb5281c4b17418307778179a0e8522ca88277813d5aec68343ec" dmcf-pid="11EKrK3GX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홍우진, 유쾌한 존재감 01-28 다음 에스파 카리나, 매일 ‘두쫀쿠’ 먹는 권력…명품 C사가 선물한 건 다르나?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