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 금융권 진출 1년 만에 SaaS 협업툴 1위…“AI에이전트로 공략 속도” 작성일 01-2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리금융그룹 등 20여 금융기관서 도입<br>보안·AI모델 활용 앞세워 금융권 활용 확대<br>1분기 AI에이전트 기능 도입 계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ad6vwa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7785370fd64eaec28ed87e7381186698a1bd0e4c3047346394f24decc60ecb" dmcf-pid="zk0XvQb0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두레이가 2024년 12월 정부의 혁신금융서비스 인가를 획득한 이후 금융기관 고객사가 20곳을 돌파했다. NHN두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eouleconomy/20260128104704678afer.png" data-org-width="620" dmcf-mid="u9DadXhD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eouleconomy/20260128104704678afe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두레이가 2024년 12월 정부의 혁신금융서비스 인가를 획득한 이후 금융기관 고객사가 20곳을 돌파했다. NHN두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251f217c8abc6507c636e7c42438c8846d3520d365d6234655b84df3418f9" dmcf-pid="qEpZTxKpvq" dmcf-ptype="general"><br>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협업툴인 ‘두레이’를 서비스하는 NHN두레이가 금융 부문 진출 자격을 획득한지 1년 만에 금융기관 고객사 20여 곳을 확보하며 금융 부문 협업툴 국내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했다.<br><br> NHN두레이는 2024년 12월 금융위원회로 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인가를 획득한 이후 약 1년간 금융 부문 고객사가 20곳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 우리금융그룹과 DB손해보험, IBK기업은행 등 은행·보험·증권 전 영역에 협업툴 ‘두레이’가 공급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리금융그룹은 우리금융지주, 우리투자증권 등 15개 계열사에 두레이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금융권 최초로 국산 SaaS 협업툴을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클라우드 산업대상’을 수상했다.<br><br> 두레이는 프로젝트와 메일·메신저·전자결재 등을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통합형 플랫폼으로 금융기관 내부망에서 별도의 시스템통합(SI) 작업 없이 즉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두레이AI(Dooray AI)’를 통해 AI를 금융 업무망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금융기관은 NHN두레이가 이미 확보한 보안인증을 바탕으로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등 글로벌 LLM을 내부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br><br> NHN두레이는 1분기 AI 에이전트를 출시해 리마인드와 업무 조언 기능을 제공하고, 2분기에는 업무 보고서 자동 생성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금융당국이 인정한 보안성을 갖춘 두레이를 국내 대표 금융기관에 공급하며 금융 부문 1위 사업자로 도약했다”며 “올해 AI 에이전트 공급을 통해 더 많은 금융 고객사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김흥록 기자 rok@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미친놈'으로 돌아온다..2월 4일 新발라드 컴백 [공식] 01-28 다음 "제가 1월에 결혼?" 박세리 황당…지인도 낚인 AI 가짜 영상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