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74만 돌파…‘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솔로지옥5’로 글로벌 테토녀 등극 [왓IS] 작성일 01-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GP9OjJ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8a759bd7695a9c4de65ee30207da0ae5652307b9da4124169463467d6c4cc" dmcf-pid="54HQ2IAi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육상선수 김민지 / 사진=김민지 SNS·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104725535iwcb.jpg" data-org-width="800" dmcf-mid="HE59ukiP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104725535iw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육상선수 김민지 / 사진=김민지 SNS·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4f945941de5aca1b98bbb1e1be7fd711bdef8df04c4ea0167abb26f333e1c3" dmcf-pid="18XxVCcnmt" dmcf-ptype="general"> ‘솔로지옥’ 시즌5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출연자 김민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일각에서는 덱스, 이관희, 이시안을 이을 ‘솔로지옥’ 최고 수혜자가 될 거란 의견이 나온다. </div> <p contents-hash="ac5948a7f7bc4df9b8410af9e047d023b7634e503476cf6af3bf4e465501ac99" dmcf-pid="tQ1e8SDgD1" dmcf-ptype="general">28일 넷플릭스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 시즌5(이하 ‘솔로지옥5’)는 공개 첫 주(1월 19일~25일) 46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2위에 랭크됐다.</p> <p contents-hash="b6303a3f1b8c67fd54632619e137147684a84f26db4337c9a58282b87b14cfa9" dmcf-pid="Fxtd6vwar5" dmcf-ptype="general">여느 연애 예능이 그렇듯 ‘솔로지옥5’ 흥행을 이끄는 건 일반인 출연자들의 화제성이다. ‘솔로지옥5’는 최미나수, 이주영, 김민지, 김고은, 함혜진, 박희선, 임수빈, 이성훈, 우성민, 송승일, 김재진, 윤현제, 신현우 등 역대 최다 인원인 13명이 사랑을 앞에 두고 쟁탈전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cc3621c136c9633ff45d712182af8fb94cf03ba3791bbdf3c713e936c8d11c68" dmcf-pid="3MFJPTrNmZ" dmcf-ptype="general">이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이는 김민지다. 현직 육상선수인 김민지는 과거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로 ‘육상계 카리나’라 불리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를 기반으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TV조선 ‘생존왕’, 채널A ‘야구 여왕’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도 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8ef8a08991a45e6ef97e0a929161bde31f16bb66a1864f2d7c18f5eb0dabb" dmcf-pid="0R3iQymj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육상선수 김민지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104726872kabq.png" data-org-width="800" dmcf-mid="XwHQ2IAi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104726872kab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육상선수 김민지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76febf5223d575cf4768fec1c6f1cd3cbbe08a88e21a42a40bc4955737ac33" dmcf-pid="pe0nxWsAmH" dmcf-ptype="general"> 이번에도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비주얼로 등장과 동시에 단숨에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김민지는 “차가운 외모와 달리 밝고 애교가 많다. 마음에 들면 문을 열 때까지 두드리는 직진 스타일”이라며 “누군가를 만나 설레고 싶어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0522fdddf8a6081828dbe64f9e87a32e88641fc82f059546c6ace06518e3d4b" dmcf-pid="UdpLMYOcmG" dmcf-ptype="general">실제 김민지는 강한 승부욕 이면에 가식 없는 솔직함과 그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자신만의 귀여움으로 ‘솔로지옥5’을 이끌고 있다. 특히 전날 공개된 5~7회에서는 최미나수와 물러섬 없는 신경전을 펼치며 ‘퀸들의 전쟁’ 서막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b2c472cdc7aba9799d5c2eb64afcd4a1e7a01f5ae6aecbd852b4bd3c07259a3" dmcf-pid="uJUoRGIkwY" dmcf-ptype="general">김민지를 향한 뜨거운 반응은 수치로도 확인되고 있다. ‘솔로지옥5’ 공개 전 약 45만명이던 그의 SNS 팔로워수는 현재 74만명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feb9fe67186a37c3eadd5093d4c74427a0026cb1cc9fafc6e9ef9ad4dfad0e89" dmcf-pid="7iugeHCEwW" dmcf-ptype="general">김민지의 SNS에는 그를 응원하는 댓글로 가득하다. 누리꾼들은 “‘솔로지옥5’ 4화 진짜 너무 멋있다. 내 원픽. 진짜 너무 멋있다”, “언니 완전 테토녀. 너무좋아. 박력 있어!!”, “걸클러쉬! 언니 사랑해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외 시청자 역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성 참가자”, “‘솔로지옥5’에서 가장 좋아하는 성격. 가장 진실한 사람” 등의 후기를 남기며 김민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a20c29236380972e184083a9363eef6e355a4e0c34e45e3b62a3545d424cbad" dmcf-pid="zCevs2pXDy"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섬 ‘지옥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데이팅 리얼리티쇼로, 지난 20일부터 매주 화요일 새 에피소드를 공개 중이다.</p> <p contents-hash="01f423301e772c183d8c9525c9ebd46fcea895de1b8b5b6eaad70dd69c5b8e18" dmcf-pid="qhdTOVUZwT"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대 학생과 청소 노동자가 나눈 첫 대화, 그리고 변한 것들 01-28 다음 "여기서 이 분을"…유재석·나경은 궁합 본 역술가 등장(유 퀴즈) [TV스포]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