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기념재단-미 유타올림픽유산재단, 올림픽유산 확산 맞손 작성일 01-28 2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제22회 드림프로그램서 업무협약…글로벌 스포츠 교육 네트워크 강화</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8/AKR20260128065100062_01_i_P4_20260128103713707.jpg" alt="" /><em class="img_desc">2018평창기념재단 곽영승(오른쪽) 이사장 직무대행과 유타올림픽유산재단 순 린린(Sun Linlin) 특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8평창기념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2018평창기념재단이 미국 유타올림픽유산재단과 동계스포츠 올림픽 유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br><br> 재단은 지난 25일 평창에서 개막한 '2026 드림프로그램' 현장에서 유타올림픽유산재단과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br><br>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동계올림픽 유산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br><br> 유타올림픽유산재단은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의 시설 운영과 사후 활용을 전담하는 기관이다. <br><br> 솔트레이크시티가 최근 203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됨에 따라 이번 협약은 올림픽 유산 관리를 넘어 미래 올림픽 준비를 위한 양 도시 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재단은 설명했다.<br><br>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계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교류 및 운영, 올림픽 유산 관리 시설 활용 노하우 공유, 글로벌 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br><br> 유타올림픽유산재단 순 린린(Sun Linlin) 특사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로, 유타재단에서 올림픽 가치 확산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어 앞으로 실질적인 교류 기대감을 높였다.<br><br> 곽영승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미국을 대표하는 동계올림픽 유산 관리 기관과의 협력은 드림프로그램이 글로벌 브랜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청소년들에게 올림픽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오케스트로-DCK, 여의도에 5MW급 ‘소버린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01-28 다음 '전통과 기개의 조화' 몽골 국가대표 선수단, 동계올림픽 유니폼 공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