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메가엑스, 탬퍼링 의혹도 벗었다…렉카 유튜버 벌금형 작성일 01-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Jt2IAi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e499862e6da2d7167f4378f20f630f5f2679b12ef400f47b95b1850c09d98c" dmcf-pid="tGiFVCcn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ked/20260128103438219dlzp.jpg" data-org-width="1200" dmcf-mid="5qrVn1vm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ked/20260128103438219dl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c5d833a1c1b80232a81cefed137d9785b602ea7a79a22ed22932fb50062265" dmcf-pid="FkBOZn6bWX" dmcf-ptype="general">그룹 오메가엑스와 전 소속사의 갈등이 상당 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탬퍼링 의혹을 제기했던 렉카 유튜버에게도 배상 판결이 나왔다. 이로써 오메가엑스와 전 소속사의 오랜 분쟁이 오메가엑스의 승리로 마무리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24da452a440177e062eea25a2ee7bf254e5a64b3749075ea4abeb4647eed54c1" dmcf-pid="3EbI5LPKlH" dmcf-ptype="general">28일 한경닷컴 확인 결과 서울중앙지법 제14민사부는 지난 14일 오메가엑스 멤버들과 현 소속사 아이피큐가 유튜버 인지웅에게 제기한 게시물 삭제 등 청구와 관련한 민사 소송에서 멤버들에게 300만원, 아이피큐에게는 500만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p> <p contents-hash="eb5f9b11721fce6bdbf85194c4c79be297f8b552763a81fbc92b91c90d8c81d7" dmcf-pid="0DKC1oQ9yG" dmcf-ptype="general">인지웅은 'K-pop idol trainer'를 걸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2023년 7월부터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고 "오메가엑스 소속사 이적 과정이 SBS, 아이피큐, 오메가엑스 간에 사전에 기획된 것이다" 등 탬퍼링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931efc4e1b94bd80eb86e2a76df7ba65cbf4c6b9edbf91cbd797b9af8751d21" dmcf-pid="pw9htgx2SY" dmcf-ptype="general">더불어 "폭언과 폭행 피해를 본 멤버들이 오히려 전 소속사 임원을 자극해 꾸민 일이다", "멤버들이 제기한 형사고소가 2023년 5월 무혐의로 모두 끝이 났다" 등의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멤버들을 음해하는 방송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4b6db5adc2fdf3abbe36ab29fe3d2d30e820753c0227d888418da67044f49a5" dmcf-pid="Ur2lFaMVhW" dmcf-ptype="general">또한 오메가엑스 멤버 외에도 "한 멤버 부친이 전직 기자라 언론사에 기사를 청탁했다", "오메가엑스의 전 매니저가 멤버들이 현 소속사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브로커 역할을 했다"며 주변인에 대한 중대한 인격 침해성 허위 발언들을 반복한 혐의도 받았다.</p> <p contents-hash="b92ac9a7448653b5132b6d3a3b0089ff8b31a0bee2990bc5ddeb9ae19ffbf006" dmcf-pid="umVS3NRfTy"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해당 영상에 대해 "오메가엑스의 소속사 이전 사태를 바라보는 의견이나 평가를 비유 또는 과장을 통해 제시한 부분에 불과하다"면서도 '이중계약' 등의 언급에 대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그 대부분이 객관적 진실과 부합하지 않는다"며 "허위 사실을 적시한 쟁점 표현으로 명예훼손을 당한 가수들과 원고 회사에게 불법 행위에 따른 정신적 손해배상으로서 위자료와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988bd6b63ad5968fad139f289d79644bec8d803c95c10766e4602a1ff5be2a1c" dmcf-pid="7sfv0je4WT" dmcf-ptype="general">오메가엑스 멤버들은 전 소속사 강 모 이사와 갈등이 공개된 후 전속계약 효력부존재 확인 소송을 통해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이 과정에서 오메가엑스와 음원 유통 계약을 체결했던 아이피큐(과거 다날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을 도왔다.</p> <p contents-hash="bb40fe9fe31e8076315d296f3ae84d7acfaeb35673561ef50dcaa85ea88d7631" dmcf-pid="zO4TpAd8Cv" dmcf-ptype="general">전 소속사 측은 강 이사가 오메가엑스 멤버 휘찬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지난해 검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이 나오면서 사건이 종결됐다.</p> <p contents-hash="84613d4844d85ef646c72f32af2d71cb1d25d107a7c03e6c877c1a8bfd1c13f7" dmcf-pid="qI8yUcJ6WS" dmcf-ptype="general">강 이사는 2022년 10월 미국 투어 도중 멤버 재한의 티셔츠 후드 부분을 세게 잡아당겨 넘어지게 한 폭행 혐의로 벌금 50만원에 약식 기소됐고,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에 넘겨졌지만 지난해 7월 같은 형량이 나왔다.</p> <p contents-hash="c5c540bd5e758aed620553c5446f3bbc7ed5f16b8db4520b7dce465d8aa37607" dmcf-pid="BC6WukiPhl" dmcf-ptype="general">전 소속사는 앞서 투자사로부터 제기된 억대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패소했다. 투자사가 스파이어 황 모 대표와 아내인 강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6부는 13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f0140c5b2dec6b1e7e61e2e3f124375c5172b9b1771162e552edac71b4e2c218" dmcf-pid="bhPY7EnQvh"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강 씨의 책임으로 계약이 해지됐으므로 계약금을 반환해야 한다"며 투자사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 이는 투자사가 제기한 청구 취지를 대부분 인용한 판단으로, 스파이어 측은 항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5f7762496c82a8ebab2e8f77b18416c887e7c99142b04ece8f045b1e91158a8d" dmcf-pid="KlQGzDLxTC"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아 건강으로 되찾는 엄마의 미소…‘꽃보다 미소’ 27일 첫 방송 공개 01-28 다음 유수빈, 변우석과 브로맨스 펼친다 "'21세기 대군부인'서 이안대군 보좌관"[공식]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