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아이’ 김현진, 애정뿜뿜 종영 소감 작성일 01-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QyFaMV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9d0eee60b29966c4c22d2216b6cd916f9d5079fc1d6121e0145e8c3850ff8" dmcf-pid="8pJZ7EnQ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아이’ 김현진, 애정뿜뿜 종영 소감 (제공: 아에르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bntnews/20260128102645507xuyp.jpg" data-org-width="680" dmcf-mid="fgYejUHl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bntnews/20260128102645507xu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아이’ 김현진, 애정뿜뿜 종영 소감 (제공: 아에르엔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8e6d0c97859c2a74400293ec2d86540db5fa1f7a87e3f6895f26959095184b" dmcf-pid="6Ui5zDLxiE" dmcf-ptype="general">배우 김현진이 ‘아이돌아이’에 애정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b8b0f1901a46d34b4f41d6fffea7da1c20c7fe472a08253c0f27380f382d6d" dmcf-pid="Pun1qwoMdk" dmcf-ptype="general">오늘(28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맹세나(최수영 분)의 사설 민간 조사관 ‘박충재’ 역으로 활약했던 김현진의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711157a4eb7e18d4f8de47ac3e32127ef49fc83e59c415aa4f82b58b95229a7" dmcf-pid="Q7LtBrgRn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현진은 박충재 탐정 사무소에서 은은한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장난스럽게 브이(V)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마지막 대본을 바라본 채 흐뭇한 웃음을 지어 훈훈한 모습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624fd9b2cc241de3ff4504971d422ffa2aa8aa1d641846e1bc4bd469d2c5d608" dmcf-pid="xzoFbmaeeA" dmcf-ptype="general">김현진은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아이돌아이’에서 ‘박충재’역을 연기한 김현진입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bb8be320e81facad3a625fc5df56a92adcb3e1dbe19ca374c0b0e145218e4db3" dmcf-pid="yEtgrK3Gd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충재로 지내왔던 순간들이 아직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는데 드라마가 막을 내렸다. 촬영 현장은 늘 좋았고 마치 어릴 적 명절에 큰집에 모인 분위기 같았다. 감독님과 많은 스태프분들, 선배님들도 저를 막내처럼 예뻐해 주셔서 유독 기억에 많이 남는다”라며 드라마 현장에 대한 추억을 되짚어보기도.</p> <p contents-hash="c3f7bd4cf3e64efe050f1fea3011814576f83e7e27da6798145d6ea000c777aa" dmcf-pid="WDFam90HRN" dmcf-ptype="general">또한 김현진은 “이런 좋은 환경이었기에 더 편하게 연기를 할 수 있었고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저에겐 더없이 감사하고 행복한 현장이었다”라고 작품을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cad9521da6296e5f5064e15affe9cf86068e0ba6fc13c7a330183f261322fa1" dmcf-pid="Yw3Ns2pXRa"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벌써 끝이라는 게 너무 아쉽지만 저는 앞으로 충재가 아닌 다른 캐릭터로 인사드리겠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시청자에 대한 감사 인사도 빼놓지 않고 전달했다.</p> <p contents-hash="082a1f7ea8acf39e0db4b8c69a69aa8453ca09b540cf405bb05d987af02994cb" dmcf-pid="Gr0jOVUZig" dmcf-ptype="general">한편 김현진은 ‘아이돌아이’에서 세나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듬직함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오랜 시간 세나를 짝사랑하며 숨겨온 마음을 고백, 시청자에게 설렘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5f2951f3ae44fb3ea4c3569d6ddc10359a9b2fd238d8b505cd61683b17e9cb45" dmcf-pid="HmpAIfu5eo" dmcf-ptype="general">특히 극 후반에는 세나, 도라익(김재영 분)과 삼각관계를 형성해 섬세한 감정선으로 극에 쫀쫀함과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성장 중인 김현진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XsUcC471dL"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수빈, 변우석 보좌관 된다..'21세기 대군부인'서 브로맨스 케미 [공식] 01-28 다음 [AI는 지금] 클로드봇, 앤트로픽 상표권 제동에 강제 개명…오픈소스 AI 논쟁 확산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