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벌써 스타 탄생한 '솔로지옥5',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 작성일 01-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8Uc7Zv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c8b889c04e537f7a6386908613c46a3425a449d3bf90c9a2aa2569ce0be64" dmcf-pid="VA6ukz5T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지옥' 시즌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101722827kwij.jpg" data-org-width="560" dmcf-mid="9ozHJZlw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101722827kw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지옥' 시즌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083858adeb87809b231d42f60eec15d3a55ef813cc5a9920b39712b2303e75" dmcf-pid="fcP7Eq1ydj" dmcf-ptype="general"> '솔로지옥' 시즌5가 공개 2주 만에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div> <p contents-hash="f16bf9f2aee57ab0621329cfbf1bb5ce486db8070c3b9a406a2dd326d4093ad6" dmcf-pid="4kQzDBtWLN" dmcf-ptype="general">28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솔로지옥' 시즌5는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460만 시청 수를 기록했다. 또한, 2360만 시청 시간을 나타내며 글로벌 톱10에 진입했다. TV쇼 비영어 부문만 본다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가 공인한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이다. </p> <p contents-hash="d72ebe1c13b2e054715d428226afa93caed2eb1e79da2953a62ab2a7ec76f3be" dmcf-pid="8HDJZn6bJa" dmcf-ptype="general">국내에서 이미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쟁쟁한 드라마들을 제치고 한국 넷플릭스 순위 1위에 올랐다. “안 보면 후회할 것”이라고 자신한 패널 규현의 말처럼, 후회하지 않으려는 시청자들이 '솔로지옥' 시즌5 재생 버튼을 누르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5865940fe660a641c92de63bea20fd55f1a4721cfb72155cf333193f53d229dc" dmcf-pid="6Xwi5LPKig" dmcf-ptype="general">스타도 탄생했다. 첫 주자는 '육상 카리나', 육상 선수 김민지였다. 육상 실력은 물론 에스파 카리나를 닮은 미모로 이미 이름과 얼굴을 알렸던 김민지는 '솔로지옥' 시즌5의 '테토녀'로 인기를 모았다. 남성 출연자를 향해 거침없이 애정을 표현하며 직진하는 모습은 시원한 카타르시스까지 선사했다. 남성 출연자에게 “너너너”를 외치는 장면은 시즌5가 공개되자마자 짧은 영상으로 편집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강타했다. </p> <p contents-hash="917f3315419ad15bf4260193b01ebca88784d3e26f49a9f323d1662d98507676" dmcf-pid="PZrn1oQ9Lo" dmcf-ptype="general">이어 미스코리아 선, 미스 어스 우승자 출신인 최미나수가 시청자의 마음을 흔들었다. 해외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최미나수는 시즌5의 흥미를 끌어올리는 빌런으로 활약하고 있다. 빌런이면서도 미인대회 출신다운 외모와 당당한 태도로 '미워할 수 없는 악역'이 됐다. 4명의 남성에게 호감을 표시하고도 또 “궁금한 사람이 생겼다”는 못 말리는 여성 출연자다. “혹시 솔로지옥을 두 명의 남자와 함께 나갈 수도 있나요?'라는 최미나수의 말에 “작작 하세요”라고 반응한 홍진경의 티키타카 장면은 특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33a169505957e93bad699205bd338c45551a7eb6b283080b48130e9e6f5d0319" dmcf-pid="Q5mLtgx2dL" dmcf-ptype="general">'솔로지옥' 시즌5는 이제 전반전을 마쳤다. 다시 시작될 후반전에서는 더욱 강렬한 '퀸들의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e919a2fdaebb1946be984947164e973c615ce43837f45912acee589e65090f10" dmcf-pid="x1soFaMVRn" dmcf-ptype="general">앞서 김재원 PD는 “여성 캐릭터들이 워낙 진취적이고 캐릭터성이 강하다.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고, 박수지 PD는 “워낙 불 같이 직진하는 출연자가 많다. 보다 보면 '스트릿 우먼 파이터'인지, '솔로지옥'인지 모를 정도”라고 전했다. 규현은 “'테토녀의 매력이 이런 거구나' 했다. 테토녀의 매력에 빠졌다”면서 역시나 '테토녀의 매력'에 빠질 시청자의 미래를 예견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yL9tg3WIei"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기보배→곽윤기… 올라운더 콘텐트 채널 확장 01-28 다음 최우성, ‘이사통’ 직진 연하남…로코 유망주 입증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