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한화의 불꽃은 꺼지지 않습니다"… 팬들 울린 '이글스 도서' 3종 화제 작성일 01-28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압도적 화질의 화보집 '위대한 응원! 새로운 비상!' 등판… 사전 예매 1000%의 위엄<br>- '불꽃한화'부터 '이글스라 행복합니다'까지, 텍스트와 비주얼로 완성한 이글스 서사</strong>프로야구 경기가 멈춘 겨울, 한화 이글스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특별한 '선물'들이 도착했습니다. <br>2025년 감동을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복원한 화보집과 팀의 깊은 내면을 다룬 도서들이 비시즌 필독 서적 리스트를 채우고 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28/0001932422_001_20260128100610959.png" alt="" /></span><br><br>■ [화보집] 눈앞에서 보는 듯한 생생함…'위대한 응원! 새로운 비상! 한화 이글스'<br><br>이번 비시즌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는 주인공은 단연 스포츠서울과 도서출판 밀알이 공동 제작한 공식 화보입니다. 이 책은 '소장 가치 100%'라는 찬사를 받으며 야구팬들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등극했습니다.<br><br>비공개 컷의 향연: 스포츠 전문지의 노하우가 집약된 고화질 사진들은 물론, 경기 중에는 볼 수 없었던 더그아웃 뒷모습과 선수들의 찰나의 표정을 담은 비공개 비하인드 컷이 가득합니다.<br><br>압도적인 퀄리티: 단순한 기록물을 넘어 최고급 인쇄로 구현된 비주얼은 류현진, 문동주, 노시환 등 스타들의 활약상을 눈앞에서 보는 듯한 전율을 선사합니다.<br><br>팬과 선수의 교감: 전력을 다한 선수들의 투지와 그들을 향해 아낌없는 함성을 보냈던 팬들의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구성하여, 책장을 넘길 때마다 2025년 가을의 열기가 다시금 살아납니다.<br><br>■ 전설들이 보증하는 인내의 기록…'불꽃한화'<br><br>화보집으로 시각적 전율을 느꼈다면, '불꽃한화'는 팬들의 마음을 깊게 파고듭니다. 장종훈, 정민철, 송진우, 김태균 등 영구결번 전설 4인이 추천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이 책은 한화가 견뎌온 '인내의 역사'를 조명합니다. <br><br>암흑기가 단순한 실패가 아닌 2025년 비상을 위한 준비 기간이었음을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증명하며 팬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줍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28/0001932422_002_20260128100610994.png" alt="" /></span><br><br>■ 진짜 행복의 의미를 묻다…'이글스라 행복합니다'<br><br>정민철 전 단장과 현직 야구 기자가 손을 잡고 집필한 '이글스라 행복합니다'는 2025년 한국시리즈까지의 뜨거운 여정을 차분하게 복기합니다. <br><br>승부처였던 순간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은 물론, "왜 우리는 이토록 이글스에 열광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내년을 향한 희망을 전합니다.<br><br>■ "한화 팬이라서 행복한 겨울입니다"<br>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화보집과 팀의 역사를 관통하는 두 권의 도서는 비시즌의 무료함을 달래줄 최고의 조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화보집으로 그날의 전율을 시각적으로 간직하고, 에세이와 비평으로 팀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하는 시간은 팬들에게 비시즌 또 다른 즐거움이 되고 있습니다.<br><br>MBN 문화부<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동계올림픽에 개인중립선수 20명 출전…러시아·벨라루스 출신 01-28 다음 칠리즈, 1조 달러 규모 스포츠 RWA 로드맵 발표‘스포츠파이(SportFi)’ 시대 개막 예고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