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CNN과 손잡고 전 세계 'K-컬처' 저력 알린다 작성일 01-28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CNN 신규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 단독 후원 파트너십 <br>-대니얼 대 킴·이병헌·태양 등 참여…한국 문화 신드롬 등 조명 <br>-글로벌 캠페인 강화로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실천…상반기 방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8/0000075858_001_20260128095312229.png" alt="" /><em class="img_desc">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소개 이미지(사진=현대차그룹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현대자동차가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손잡고 한국 문화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에 나선다.<br><br>현대차는 CNN의 신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의 단독 후원사로 참여해 한국 문화가 가진 창의성과 혁신성을 조명할 계획이라고 1월 28일 밝혔다.<br><br>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방영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역사상 특정 브랜드와 협업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대차와 CNNIC은 수년간 이어온 파트너십과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의 위상과 그 근원적 원동력을 진정성 있는 시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br><br><span style="color:#f39c12;"><strong>대니얼 대 킴 주도 하에 이병헌·태양 등 각 분야 인사 출연</strong></span><br><br>총 4부작으로 제작되는 '케이-에브리띵'은 토니상 수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이 총괄 프로듀서 및 진행을 맡는다. 그는 아시아 지역과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려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시리즈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에피소드는 음악·영화·음식·뷰티 등 4개 주제로 구성되며 각 분야의 아이콘들이 대거 출연한다. 가수 태양과 배우 이병헌을 비롯해 한국인 최초 미쉐린 3스타 셰프 코리 리, 슈퍼모델 아이린 킴) 등이 등장해 한국 문화가 지닌 특별한 가치를 직접 소개한다.<br><br><span style="color:#f39c12;"><strong>현대차 브랜드 비전 실천…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 마련</strong></span><br><br>현대차는 이번 후원을 통해 기업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실천하고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과거에도 '비저너리스', '세이브드 바이 더 퓨처' 등 과학과 기술, 인류의 진보를 주제로 한 시리즈물을 통해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왔다.<br><br>현대차 관계자는 "한국의 혁신과 성장을 함께해온 기업으로서 한국 문화의 창의성을 탐구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감을 주고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는 다양한 콘텐츠 후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케이-에브리띵'은 올해 상반기 'CNN 인터내셔널'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를 연계한 추가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남아공 기수학교와 손잡다... '글로벌 기수' 키운다 01-28 다음 ‘평창 올림픽유산 철거 말고 활용’…실질 논의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