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집 밖서 주 2회 운동한 장애인 35% 작성일 01-28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4년 조사 때보다 0.4%포인트 감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28/0004583804_001_20260128095615768.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 결과. 사진 제공=문화체육관광부</em></span><br><br>2025년 한 해 주 2회 이상 집 밖에서 운동한 장애인이 10명 중 3명 꼴로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br><br>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8일 전국에 등록된 만 10∼69세 장애인 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br><br>조사에 따르면 주 2회 이상 1회당 30분 이상 집 밖에서 운동한 지난해 주 2회 이상 집 밖에서 운동한 장애인은 34.8%로 2024년 35.2%에서 0.4%포인트 감소했다.<br><br>장애 유형별 참여율에선 뇌병변장애인(19.6%), 발달장애인(29.5%)의 생활체육 참여율이 현저히 낮았다.<br><br>장애인들의 주 이용 운동 장소는 야외 등산로, 공원이 45.4%로 과반에 가까웠고 집안도 9.4%로 집계됐다.<br><br>반면 체육시설 등 전문 시설은 18.2%에 그쳤다.<br><br>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은 이유로는 ‘혼자 운동하기 어려워서’라는 응답(26.8%)이 가장 많았다.<br><br>‘체육시설과 거리가 멀어서’(17.1%), ‘시간이 부족해서’(13.6%)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br><br>문체부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에도 기반 시설과 비용, 생활체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것”이라며 “사회통합형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지원 금액을 개소당 전년 대비 10억원 증액하고 전국 만 5∼69세 등록장애인 2만 590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알립니다] 스포츠 뉴스를 6개 언어로... '스타뉴스' 글로벌 뉴스 서비스 확대 개편 01-28 다음 '제주짱' 양지용, 로드FC 공무원 파이터 한상권과 태국 전지훈련 위해 출국 "많이 강해지겠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