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전현무 조언 들었다가 일 끊긴 사연…"내가 언제?" 발뺌까지 작성일 01-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dzukiP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95dc9d84dc180d8b30f3685f1572fe21e61b9d8ba6152b6c2472c325f98715" dmcf-pid="UCJq7EnQ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주우재가 방송인 전현무의 조언을 들었다가 일이 끊겼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094645705vyzn.jpg" data-org-width="486" dmcf-mid="0g4Is2pX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094645705vy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주우재가 방송인 전현무의 조언을 들었다가 일이 끊겼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b8b9f9f44dac786252c3707c3d1dd13047374efee357db6f75674001193dd0" dmcf-pid="uhiBzDLxXG" dmcf-ptype="general">방송인 주우재가 방송인 전현무의 조언을 들었다가 일이 끊겼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7522a210d2d161768480d632a2b6a71902b5ed00813cd4d7963ee620dae5fc7c" dmcf-pid="7lnbqwoMZY"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3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는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14년 만에 단독 토크쇼 게스트로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84f7dc3ebf5cd1e0e3d379af6be6c28a56de75ea2fbb0288e6a24c54033e879a" dmcf-pid="zSLKBrgR1W" dmcf-ptype="general">김숙은 전현무에 대해 "만나기는 쉽지만 남의 프로그램에 오지 않으시는 분"이라고 말하며 "웬만하면 게스트를 안 하셔서 제가 개인적으로 밑작업을 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a4931e2307268d89e291b39295c422d4ab00d9c460624f6b39149d9dff540fa7" dmcf-pid="qvo9bmaeG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현무는 "나는 가발 쓰고 김숙 자리 앉으면 되는 거냐"고 말해 김숙과 닮은꼴이라 붙여진 별명인 '시추 남매'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c8cc37fc8e9937dacb49fa1bd4678cfbf4f5c7f86ad3de215edb66fa6101817" dmcf-pid="BTg2KsNdtT"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방송 입문 초창기에 현무형과 예능을 했었다"며 "당시 현무 형이 '방송국에서 부르기 힘든 사람이 돼야 한다. 아무거나 나가지 마라'고 조언을 해줘서 실제로 섭외 들어온 프로그램들을 거절했는데 조금 지나니 아무도 안 부르더라. 그 해에 프로그램 한 개 하고 푹 쉬었다"라고 울분을 토한다. </p> <p contents-hash="bb1526895146f2f251749aac32b48fdc7f02c8a86ada783c8dc38de09b3f69da" dmcf-pid="byaV9OjJYv"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나중에 이 이야기를 현무 형한테 하니까 '내가 언제?'라며 발뺌하더라"라고 말을 보탠다. </p> <p contents-hash="12165d410feeffb64ecfe0bec1d006acb00c237e774b11ae577af59ed1e1fd17" dmcf-pid="KWNf2IAiXS"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정작 현무는 TV 틀면 나오던데?"라는 말로 기름을 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9281f79dcc9750be2bea44c6e4f9dd33f50e637c81eb5d8e9f95252d383620c2" dmcf-pid="9vo9bmaeXl" dmcf-ptype="general">양세찬은 전현무가 초보 MC였던 때를 폭로한다. 그는 "당시 현무 형이 갓 메인 MC를 시작하는 단계였는데 패널이었던 내가 살짝 웃기면 현무 형이 조급해했다. 한 포인트라도 본인이 웃겨야 개운하게 다음 코너로 넘어가곤 했다"라고 말해 전현무를 당황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2Tg2KsNdHh"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양간의 셰프들’ 사찰음식 명장 6인 공개 01-28 다음 ‘우발라디오’ 차태현, 활약 빛났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