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빌보드 '아티스트 100' 첫 1위…글로벌 영향력 작성일 01-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NzukiP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aa7b637b08da70cad1d521f66de12776085eb7e8f679fe07d644b728fbe2df" dmcf-pid="3bjq7EnQ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2025.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094705648psbv.jpg" data-org-width="1400" dmcf-mid="tEdt5LPK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094705648ps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2025.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c630ade37e896f14774089d4e0836d2423a3bd3ecfcbd21980c9f06bc93e20" dmcf-pid="0iTdRGIkZ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에서 한 주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아티스트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74bec94e30d425a591a421e78ff72bcc65a5d5bcf3bd6748ef0ab9fff2261aa9" dmcf-pid="pnyJeHCEZp" dmcf-ptype="general">27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31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아티스트 100'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907317af80305c6ca4354a01854c19b3625e38ddf7ccc806946fad9666244eb" dmcf-pid="ULWidXhDZ0" dmcf-ptype="general">'아티스트 100'은 음원과 음반 판매량·온라인 스트리밍·라디오 에어플레이·소셜 미디어 지표 등을 환산, 가중치를 적용한 종합 점수로 순위를 매긴다.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가늠하는 이 차트에서 엔하이픈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d5b5b94ed4045b849d0093d88d0401d5c7d9d63c47913e6cc73e26cb6511b24c" dmcf-pid="uoYnJZlw13" dmcf-ptype="general">이번 주 '빌보드 200' 2위로 진입한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는 세부 차트에서 더욱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1위에 올랐다. 또한 타이틀곡 '나이프'(Knife)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글로벌(미국 제외)'와 '글로벌 200'에 각각 62위와 90위로 랭크됐다. 빌보드는 "'더 신 : 배니시' 수록곡들의 공식 스트리밍 횟수가 (집계 기간 동안) 총 951만 회를 기록하며 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625df3d0932d425727afdcefe5538058e8ec8d31032d4158978f094afb198ce" dmcf-pid="7gGLi5Sr5F"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6개 앨범을 연달아 빌보드 200 '톱 10'에 올려놓는 기록도 세웠다. 특히 '더 신 : 배니시'의 2위는 미국 거물 래퍼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약 8년 만에 발매한 정규 4집 '돈트 비 덤'(Don't Be Dumb) 판매량과 불과 1000장 차이에 기인한 순위다.</p> <p contents-hash="1bc4308ff44614c9e4c502f1c11280053505337d23608dd811b62a680877a27f" dmcf-pid="zaHon1vmHt"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신보로 발매 첫 주 국내외에서 총 207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려 팀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배출하기도 했다. 이 앨범은 3일 치 집계만으로 한터차트 주간 앨범 차트(집계기간 1월 12~18일) 정상을 밟은 것은 물론, 일본 라인뮤직 주간 '앨범 톱 100'(집계기간 1월 14~20일)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1월 21일 자) 등 주요 차트 1위를 석권했다.</p> <p contents-hash="f5f354cd470d368a355089be735133cbd571c7c4f0dd778563ba684d086e5f54" dmcf-pid="qNXgLtTsZ1"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팬이벤트 '뱀파이어 이즈 커밍'(VAMPIRE IS COMING)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신보의 네 가지 챕터 영상을 엔진(팬덤명)과 함께 감상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BjZaoFyO55"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라이메이트' 오늘 개봉! 광기주의보 관람 포인트 TOP3 공개 01-28 다음 빅스, 팬 콘서트 추가 회차 편성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