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미워할 수 없는 '겉바속촉 직장인' 변신 작성일 01-2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MbqwoM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e72b871aecf3af38cb4a3bd45bb1a8dca3194535fc5dbb1d7afbbd6c09accb" dmcf-pid="6tRKBrgR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윤경. tvN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094713417ubwb.jpg" data-org-width="560" dmcf-mid="4SKt5LPK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094713417ub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윤경. tvN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f0d0669dfa73b4fd429f68efec3bcc7983c74c0b96734593f0360841e85d0d" dmcf-pid="PFe9bmaeMM" dmcf-ptype="general"> 배우 하윤경이 얄밉지만 '츤데레' 매력을 가진 캐릭터 고복희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36768aa95b437ae7c5513d3579adac1f94b2708c677f84e917922a4f28b23fd" dmcf-pid="Q3d2KsNdRx" dmcf-ptype="general">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얄밉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속내를 가진 인물 고복희 역을 맡은 하윤경은 말투는 물론 제스처까지 '고복희 맞춤'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f148649502f115f38127c1b7a681919a86456ac109cbb6a6d2a8eb0d8b6c9e9e" dmcf-pid="x0JV9OjJJQ"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극 중 고복희의 심리를 도도한 걸음걸이,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로 표현하며 시청자의 몰입을 돕고 있다. 갈매기 눈썹에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메이크업, 헤어스타일은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p> <p contents-hash="4d209def2c2dd7aaa8d69bbb02ceb209ea7242b64d3af46fda0c079d1537e531" dmcf-pid="yNXIs2pXnP" dmcf-ptype="general">상사들 앞에서는 전매특허인 사회생활 미소를 지으며 “최선의 최선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파이팅 하는 모습은 '직장인 고복희'를 응원하게 만들어 눈길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620cb3487715b4036a0cb7b5b5697a6c92d9579a1ef0561429b1071a26638b57" dmcf-pid="WjZCOVUZe6" dmcf-ptype="general">하윤경이 극 중 301호 룸메이트들과 그리는 유쾌한 케미스트리 역시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박신혜(홍장미)를 괴롭히는 임철수(차중일)의 칫솔로 그의 컴퓨터를 벅벅 문지르며 복수하는 장면은 시청자의 속을 뻥 뚫리게 했다. 301호 룸메이트들과 '서동요 작전'에 나서고, “돈 모아”라며 막내를 대신해 밥값을 내는 모습 등은 고복희의 인간적인 매력을 배가하는 요인이 됐다. </p> <p contents-hash="0f57a4a9288769d38ae8f88f20b2ff65149c9ca765eefdaba9b6637366c91ece" dmcf-pid="YA5hIfu5L8" dmcf-ptype="general">앞서 방영된 '언더커버 미쓰홍' 4회에서는 301호 안에 숨어 있던 의문의 존재와 마주한 룸메이트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긴장감이 고조됐던 상황. 과연 의문의 존재는 누구일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고 있는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331ff35e4f6a61ad0acd858c49d4e7bb74cdfde6d45f5ede7ec6c237d24e9e1" dmcf-pid="Gc1lC471n4"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tvN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니또 클럽’ 관전 포인트 4 01-28 다음 "퇴근길이 지옥 됐다"…종각역서 보행자 덮친 택시 사고에 조현아 분노[한블리]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